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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2019.5.22. (20) 호텔 체크아웃, 타이베이의 일요일 아침 풍경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0) 호텔 체크아웃, 타이베이의 일요일 아침 풍경 . . . . . . 타이베이에서의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아침에 일어나보니 일시적이긴 하지만 비가 그쳐서 잠시 '오, 오늘은 괜찮겠네'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만일기예보에서는 오늘 하루도 여전히 비 예보가 나왔던지라 오늘도 비가 오겠지... 라고 포기한 상태. 오히려 쨍쨍한 것보다 이렇게 살짝 흐린 날씨가 거리 풍경은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주말, 일요일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지난 여행 때 아침식사를 하러 갔던 식당, '메이얼메이(美而美)'(http://ryunan9903.egloos.com/4426394)살짝 들여다보니 예전 방문 당시 영

주말여행 속초/강릉 下 : 강릉 사천진
* 사진 전부 폰카 1. 속초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다. 속초에서 뜬금없이 강릉으로 내려온 건 집으로 돌아갈 KTX을 타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실은 거기에 가고 싶은 이유가 더 컸다. 거기, 그러니까 해변도 파도도 분위기도 무지 좋은 동네, 이제는 강릉에 와서 여길 들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장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사천진 해변! 사천진리 쪽은 버스가 잘 안다녀서 (1시간, 2시간에 1대꼴) 차 없이 가기가 참 귀찮다. 그러나 그 번거로움이야말로 희소성을 만들어내는 일등공신인 것이며 그래서 나는 그곳에 더더욱 가야만 하는 것이다. 나는 버스터미널 바로 앞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시간을 물어보고, 역시나 버스가 오려면 한참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2017.12월 2박3일 마카오여행 (3) - 2일차
아침일찍 일어나서 조식먹기.역시 여행은 조식 빵 - 먹고 일찍 마카오반도-> 코타이 넘어가는 셔틀을찾아야하는데길을 헤매서 엄청 힘들었다.ㅠㅠㅠㅠ 결국 찾은게 신트라 호텔 앞에서 셔틀. 기다렸다가 10:30차인가.. 이게 첫차인듯타고 시티오브드림 ㄱㄱ 셔틀 타는곳이라고해서찾아가서 기다렸는데여기에서 변경된곳..부들 그 사실을 모르고신나하던 그때 시티오브드림에서 내려서베네시안호텔. 왜냐면 베네시안호텔에서타이파빌리지 가는법이자세히 나와있기 때문!! 베네시안 정문에서 다른로비로나가는 도중에 카지노를가로질러 감. 카지노 슬롯머신으로탕진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파빌리지 도착. 아기자기한 타이파빌리지 예 사람 짱 많구요오 알록달록 건물도 넘

타이중 (2) 첫째날 저녁
1.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는 길. 차창 너머로 보이는 타이중의 거리는 익숙한 듯 낯설었다. 어딘가 한국과 닮았다 싶다하면 한자로 잔뜩 쓰여진 간판이 나오고, 또 어딘가 한국과 비슷하다 싶다하면 무더기의 오토바이가 쏟아져나왔다. 늦은 오후의 비행기라서, 타이중에 도착한 건 이른 저녁이었다. 멀리 보이는 공장과 송전탑이 주홍빛 하늘 아래 유난히 도드라져보였고, 바로 앞에 보이는 낮은 건물들과 보다 큰 나무들은 긴 그림자를 그려냈다. 그렇게 따뜻하고 부드러운 석양 속 재미있는 풍경을 보며 가고 있는데, 옆자리에 누군가 앉았다. 나는 내 캐리어가 그 사람에게 부딪힐까 염려되어 캐리어를 내 쪽으로 밀고, 다리를 창가 쪽으로 더 우겨넣었다. 그 사람은 불편한 내 자세를 보며 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