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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5개 자치구, 개발제한구역 관리상태 함께 점검!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함께 점검에 나섭니다. 합동점검은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점검반을 만들어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개발제한구역을 지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발행위를 하는데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내용을 위반한 행위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입니다. 이번 합동점검에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가벼운 사항.......

교통 환승 중심지가 될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교통의 중심지 대전, 바로 이곳 대전에 최첨단 교통환승센터, 광역교통의 환승 중심지가 될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가 들어섭니다. 지난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환승센터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심사와 협상을 완료하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사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최종 용역사로 선택하고 본격적으로 추진에 나섰습니다. 대전역 철도 선상 및 광장 일원 약 78,620㎡ 땅에 철도, 버스, BRT(급행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과 트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까지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최첨단 교통환승센터를 세우는 국가 시범사업인 '대전형 미래형 환승센터'는 2029년 공사 완료를 목표로 1,500.......

청년주택 '다가온'으로 대전 청년들의 주거복지 해결!
대전시는 현재 공사 중인 청년주택(구암·신탄진·낭월동 3곳 824호) 2024년도분 국비 97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건설 비용으로 필요한 국비 누적액 325억 원을 모두 확보하며 내년도 공사 완료 및 입주까지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건설형 청년주택은 전용면적 21㎡∼54㎡ 크기의 5개 타입으로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들이 주변보다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살 수 있는 주택입니다. 특히 에어컨, 세탁기, 책상 등 빌트인 가전·가구 설치는 물론 커뮤니티 공간까지 마련해 쾌적한 거주 환경을 갖출 예정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대전형 청년주택은 구암동(425호), 신탄진동(237호), 낭월동(162호) 3곳에 824호 크기.......

2024학년도 수능을 위한 원활한 교통 대책 마련!
대전시는 11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한 교통 소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본청 및 산하기관과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의 당일 아침 출근 시각을 9시에서 10시로 변경하여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를 강화하고 대중교통의 수송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그리고는 자치구와 대전지방경찰청 및 유관 단체와 힘을 모아 시험장 주변에 대한 교통관리를 강화할 예정인데요.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경찰관과 주차관리요원, 모범운전자 등을 배치해 시험장 주변 200m 전방부터 차량 진출입 및 주차를 통제해 교통혼잡을 막고. 지각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