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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 상향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이 상향됩니다. 대전시는 중상해 이상 교통사고를 당한 택시 운수종사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사고보험금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보험료 지원사업'을 개편했는데요, 일반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사고보장 확대가 개편된 핵심 내용입니다.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사고보장 확대 진단주수 20주 이상 교통사고 보험금을 기존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하고, 10주 이상 사고도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 6주 이상 사고는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5백만 원 상향합니다. 또한 사망사고 보험금도 기존 3천만 원에서.......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 얻고, 기업은 인력난 해소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청년들에게 산업현장 인턴 기회를 제공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대전시는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인턴 8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 청년이라면 신청이 가능한데요. 올해 신설된 1유형 취업 확정형은 2025년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공통훈련 및 기업 현장훈련을.......

대전시, 소상공인 맞춤 지원 대폭 강화
대전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강화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 규모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2024년 대전 소상공인 경영상황 조사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의 76.5%가 '경영상황 악화'를 호소했는데요, 대책으로는 금융지원(87.2%)과 배달료, 임차료, 전기료, 인건비, 관리비 등 고정비용 지원(72.6%)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5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책은 ①위기 극복 ②성장 촉진 ③.......

소상공인 출산 가정 산후건강관리비 최대 50만 원 지원!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했거나 출산을 앞둔 소상공인 가정으로,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1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출산 후 건강한 육아 및 산모의 신체적 회복을 위한 산후건강관리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산후조리원 비용만 평균 2주에 300만 원이 넘어 경제적 부담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이러한 출산 소상공인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