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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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posts[공자춘추] 인의 시작
공자의 말은 현재는 고루한 가르침이 되어버렸지만 왜 그가 4대 성인으로 꼽히는가를 보여주는 드라마라 생각보다 꽤 좋아 마음에 들었네요. 혼란하고 어두운 시대를 배경으로 공자가 왜 그랬는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는가를 답답하지만 묵묵하니 그려냈는데 그래도 추천할만한~ 공자가 만들었지만 유교라고 말하듯이 새로이 만들어 낸게 아니라 있었던 말을 집대성했다 말하는 성품다운 작품이었습니다. 공자 시대에도 비행운이 보이는 중국인의 기술력은 세계제일~ ㅎㅎ 보통 유람 이후가 유명한데 전반에 탄탄하게 기본을 쌓아놔서인지 더욱더 마음에 와닿았네요. 전반적으로 11년 작품이라 그런지 특이하게 서양 클래식을 깔아놔서 또 더 잘 어울리기도 했고... 스승이었던 계찰(쑨춘)의 무
![[오늘의 묵상 성구]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https://img.zoomtrend.com/2022/06/25/SE-78f0acdb-5041-4411-8eb9-55b92a51191e.png)
[오늘의 묵상 성구]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의 묵상 성구]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예레미야 10: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가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나이다 [에베소서 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https://img.zoomtrend.com/2022/06/24/SE-fa47ea28-e25a-4471-b133-13f37bf89b3e.png)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 [시편 31:23-24]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데살로니가전서 1:3-4]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쉬지않고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헤어질 결심] 마침내 단일
아가씨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인데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선 진짜 취향저격 변태 영화라 끅끅거리면서 봤네요. ㅠㅠ)b 15세로 폭력성과 선정성을 많이 뺐다길레 감독 취향적으로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었는데 시각과 연출만으로도 충분히 변태적이라 와~ 형사와 피의자라는 관계를 뻔뻔하면서도 오히려 순애적으로 그려내 너무나 좋았던 사랑영화네요. 연령을 낮춰 비교적 소프트하긴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정수는 충분히 담겨있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그의 필모를 감상하기 시작하기에 제일 좋을 것 같네요. 인터뷰 도중 손잡는 짤만 봐도 빵빵 터졌는데 진짜 둘의 케미는 찐이라 너무 좋았네요. 박해일 모른척 잡으면서 침은 왜 삼켴ㅋㅋㅋ 도랐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