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82 posts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렌
이렇게 풋풋한 연애라니... 불가능 하겠지... 릿카와 알콩달콩 하면서 잇시키가 고통받는 2기일줄 알았는데 잇시키만 고통받고, 나머진 훈훈한 2기였다.
걸즈 앤 판처 - 모에와 코미디의 결합
단언하건데, 스빠 ㅡ ㅁ 은 가장 위대? 할지는 몰라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음식입니다. 이걸 알려준 지인은 걸즈 앤 판처 특전 영상이라고 하는데, 걸즈 앤 판처 를 모르고 월드 오브 탱크도 안 하는 입장이라 '그게 뭐여?' 했더니 '몬티 파이선 스케치 의 '스팸' 패러디 영상 이라고 ㅡㅡ' 이런 답변이 오더군요.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줄 것이지..괜히 '어디서 이걸 봤는데.. 봤는데..' 하기만 했네요. 역시 스팸 - SPAM - 은 '영국에서만' 위대한 음식이었습니다.

학생회 임원들 삼신녀
아마쿠사 시노 (히카사 요코) 우오미 (사이토 치와) 하타 란코 (아라이 사토미) 1화 & 10화 만 봤는데도 빡쳐버린 WUG 이라는 대형 쓰레기의 고통 속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준 학생회 임원들쿄애니 처럼 작화가 좋다고 하기 힘들지만, 원작 코믹스를 잘 살려낸, 아니 초월하기까지 한 작품입니다.
2014 1분기 애니들
볼거 진짜 없었다.1. 변마사 세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 님은 그냥 야애니나 만드세욬ㅋㅋㅋㅋㅋㅋ 이거였고. (개인적으로는 슬프다.)2. 킬라킬은 재밌긴 하지만 뭔가 부족했다. 어디서 본 코멘트에 "기세만 있는 작품"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딱 맞는 말같다. 속도+클리셰로 인한 압축으로 존나 밀어붙이기만 했다는 인상이었다.3. 즈비즈다는 그냥저냥한 일상잼+뭔지모를 설정의 신선함? 사실 뭐가뭔지 모르겠다. 뭔가 강한 메시지같은 거 없는 거 같고 특이한 설정+캐릭터성+귀여운 그림으로 어필하는데... 내 생각엔 실험적이라고 생각한다. "머리 나쁜 오덕들에게는 조금 신선하고 일상물같은 소소한 재미가 있고 캐릭터만 귀여우면 먹힌다"는 가설을 갖고 실험적으로 만든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