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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 박보검 마지막까지 소름이었다
jtbc예능 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 박보검 마지막까지 소름이었다. 예능에서 보기힘든 배우님들의 출연소식에 첫회부터 챙겨보고 있는 jtbc예능. 첫 타자부터 박보검 님이 나오셔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번 소개글에서 언급한대로 72시간동안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램파츠 합창단 단장 루리가 된 박.보.검. 루리로서의 일상을 파악하는 것도 버거울텐데, 합창단 단장으로 공연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보는 나도 멘붕이었고, 놀라운 적응력+친화력으로 금새 루리에 스며든모습에 역시 배우구나 싶기도 했다. 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 3회에서는 루리로서의 마지막 날 이야기가 나왔다. 루리가 되고 젤 궁금했던 공연을 드디어 볼 수 있는 건가 기대하.......
![[재독] 긴긴밤](https://img.zoomtrend.com/2023/12/23/abdc90c2-529c-597f-bc3e-a2e24e517052.jpg)
[재독] 긴긴밤
2년전에 읽었던 책이었지요. 긴긴밤을 이번에 재독하게 되었습니다. 트레바리 지정 도서라서 다시 읽었어요. 두번째 읽어보니 처음 읽을때와는 달랐어요. 이전 리뷰는 아래 링크. 처음 읽을 때는 노든과 펭귄이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드무비로, 노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초반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노든의 사랑과 정성이 펭귄에게로 이어진다고 생각했지요. 이번에 읽을 때는 캐릭터를 떠나서 더 다양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코끼리들과 어린 노든의 관계. 노든과 코뿔소 가족들과의 관계. 야생 코뿔소 노든과 동물원 코뿔소 앙가부의 관계. 알을 사이에 둔 두 친구 펭귄의 관계. 그리고 노든과 어.......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봤습니다.
별로.. 재미없네요.. 1화만 봤었다가 너무 기대했었나봐요; 중간부터 영.. 그렇더니 가상세계나올때부터 그냥 보는둥 마는둥... 봤네요 캐릭터는 역시(?) 루리가 제일 좋았습니다. 일단.. 이름이 루리구요! 은발과 노란눈... 그리고 쿨! 크.. 이 완벽한 3박자! 작은사이즈(?)와 큰사이즈(?)의 아름다운 조화! (11세 16세 아닙니다) 메카속성까지 가진 매우매우 좋은 캐릭터입니다. 제 취향저격 확실히 했는데... 뭔가 애니가 재미없어서 fail..(모에요소 : 루리(?), 은발, 노란눈, 쿨, 메카, 서브캐릭터, 귀여운사이즈와 성숙한사이즈(..)) 뭐 전체적으로 애니 내용이 재미없어서 5점만점에 2점정도겠네요...@_@

유즈시리즈에게 @@ 받고 싶어 - 유희왕 동인지
원문 주소: 오늘은 유희왕ARC-V의 작품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번역할만한게 있나 돌아다니다 보니 찾았네요 유희왕도 꽤나 좋아하는지라 관련해서도 포스팅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 작가분 작품이 꽤나 마음에 들어서 오늘 내일중으로 몇게더 올릴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