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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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약금 받는 회사에 심하다보다 이해한다 반응으로 논란!
면접 예약금 받는 회사에 심하다보나 이해한다 반응으로 논란! 원활한 면접 진행 위하 면접 예약금 1만원 요청. 노쇼방지위한 걸로 면접 참석하면 면접비와 함께 전액 환급. 면접도 경험이라는 생각에 갔다 옴. 예약금 1만 원 + 면접비 2만 원으로 총 3만 원 돌려받는지 알았다. 총 2만 원인걸로 알고 지원 취소함. 회사가 이해가는게 실무진들 면접하려 스케쥴 다 맞추고 비워둔다. 노쇼하면 또 다시 잡아야 한다. 받아서 돌려준다는 데 문제 있나. 면접 당일에 연락도 안주는 사람들 엄청 많다. 면접 날 출석률 50% 될까말까인데 비나 눈오면 10%까지 떨어진다. 회의실 예약제라 면접 장소 픽스까지 다 해놓는다. 면접 인원수 늘려도 노쇼는 여.......
![[D-Day] 출발하지... 못했다... 간사이로...](https://img.zoomtrend.com/2013/09/02/e0002487_52234a3fb829a.png)
[D-Day] 출발하지... 못했다... 간사이로...
요즘 느끼는 거지만... 왜 내 여행은 원활히 진행되는 적이 별로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중국 갈 때는 매번 입국때문에 문제가 생기고(물론 입국 허가는 잘 나오긴 하지만 말이다) 그 외엔 정말 온갖 일로 여행 계획이 틀어진 적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간사이 여행 역시 마찬가지다... 이번 간사이 여행의 원래 출발일은 8월 20일... 근데... 못 갔다... 공항에 도착하고 나니 이스타 항공 카운터가 이미 닫혀있었다. 그런데다가 항공권을 발매했던 여행사는 전화를 안 받는다... 9시까지 기다려 보라니까... 어차피 출발 못 한거 공항에서 그냥 느긋하게 9시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아침도 못 먹고 뛰었더니 배도 고프고 목도 마르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하나와 물을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