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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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강화도] 곤돌라타고 길상산으로,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강화도에 루지를 타러 가자는 말에 들린 강화씨사이드리조트입니다. 주말이라 코로나에도 사람들이 많던~ 길상산은 335미터인데 루지를 위해 곤돌라를 타고 올라갑니다. ㅎㅎ 배틀트립에서 트와이스가 타기도 했고 아시아에서 제일 긴 루지라고~ 가격들은 이런~ 처음 접했을 때는 꽤 비싸다고 느꼈던 액티비티인데 주말 3번에 3만원이면 몇년 전에 비해선 그래도 가격들이 좀 내려간 듯도 하네요. 한두번이면 아쉽다기에 3번 타봤는데 코스도 빠른 속도의 밸리와 초보자 겸 풍경이 좋은 오션으로 두 종류라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친구녀석이 사 온 묵은지같이 새콤한 김치참치 주먹밥으로 아점을 냠냠~ 싸게 나왔다고 싸 온 샤인머스켓도 과일론 처음 먹어봤는데 괜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배터리 스웰링 문제
산지 3년쯤 되긴 했지만 배터리 스웰링 현상이 일어나서 액정이 이렇게 떠버렸네요. 워...고질적인 문제점이라 액정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고쳐주지만 배터리는 20여만원이 들어간다니 흐음...고민해봐야겠네요;;
[MBC] 편애중계
안정환, 서장훈, 김병현에 김성주, 붐, 김제동을 붙여서 운영했던 예능으로 나름 재밌게 봤던~ 그 중 모쏠특집은 정말 ㅜㅜ 아무래도 소개팅 아이템이 제일 괜찮았는데 노년분들도 빵터졌었곸ㅋㅋ 연예인들 한명씩 꼈던건 좀... 그래도 운동선수 세명 캐미가 좋았고 재밌었는데 이렇게 언제 다시 볼 지~ 짝 만들던 남규홍PD가 스트레인저라고 똑같은 포맷을 다시 가져왔던데 과연 어떨지 ㅎㅎ
[살인없는 땅] 절묘한 핀란드 수사물
영제목은 Bordertown으로 카리 소리오넨이라는 독특한 기억법의 형사가 부인의 요양을 위해 지방으로 내려가며 러시아와의 접경도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인데... 이럴꺼면 그냥 수도에 있는게 나았던거 아닌지 ㅜㅜ 부인의 고향이라는 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좋은 일로 떠났던 고향도 아니고...러시아에서는 실제여부를 떠나 이 드라마를 싫어할만한 에피소드가 한가득이라 ㅎㅎ 북유럽의 독특한 언어와 함께 흥미로운 사건과 사고방식들이 재밌었고 무엇보다 크고 작은 그림의 유기적인 진행과 마무리가 워낙 좋았어서 그냥 수사물이라기엔 3 시즌에 걸친 끈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회성 떨어지는 특별한 능력자 형사라는 점에서 몽크 등 다양한 사례가 떠오르긴 하지만 연산능력까지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