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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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코일톡] 깔끔한 아크릴 맥세이프 자석 그립톡, 앙리 마티스
아이폰14 프로쯤 되니 체감 무게가 늘기도 했고 맥세이프도 생겼으니 그립톡을 알아보다 앙리 마티스의 Nadia aux Cheveux Lisse를 활용해 마음에 들었네요. 엽서엔 추가로 리본까짘ㅋㅋ 사실 이왕이면~ 원본대로 그냥 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ㅎㅎ 화이트 알루미늄에 투명으로 깔끔하니 디자인이 괜찮네요. 굿굿~ 케이스와의 간섭이나 스크래치도 문제 없어 괜찮았고 자력도 강력한~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2단계로 뽑아 올릴 수 있는데 접히는 부분이 얇은 링으로 튀어나오게 되다보니 손가락에 좀 배기네요. ㄷㄷ 그립톡을 처음 써봐서 오래는 손가락을 끼우고 쓰기 좀 힘들던~ 위도 깔끔은 하지만 아크릴 모서리가 딱 각지다보니 그
[몽회: 한여름 밤의 꿈] 청나라 궁중으로 타임슬립
시놉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서장미. 그녀는 어느 날 고궁에서 길을 잃으며 뜻하지 않게 청나라 때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 심지어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황궁에 들어가게 된 서장미. 그녀는 열정적인 13왕자 과묵한 4왕자, 기구한 운명의 여자들, 위엄 넘치는 강희 황제 등 역사 속에서 무수히 만나보았던 인물들과 함께 희로애락의 길을 걷게 된다. 초반 아예 시대가 넘어가는게 아니라 시간이 겹쳐지면서 나름 귀엽게(?) 시작한 타임슬립물이라 괜찮아 보였는데 그리 새롭지 않고 약간 무난하니~ 진행해서 아쉬운 드라마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괜춘하게 했습니다. 주인공 장미(이란적)는 동글동글하니 귀여운데 현대인답지 않게 너무~ 고구마st로 진화해서 ㅜㅜ 윤상(왕안우)의
[영리] 단단한 메탈 플란체 바
푸쉬업 바를 몇 번 사긴 했는데 힘이 떨어지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플란체용으로 큼직한걸 사볼까~ 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다들 가격이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업체명이 음각되어 있긴 하지만 가운데는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게 조이기만 하면 되는데 추가로 옆의 구멍에 나사를 박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무에 구멍이 없다보니 전동드릴이 있어야~ 기본만 해도 꽤 든든하고 봉이 매끈하니 마감이 괜찮네요. 굿굿~ 바닥에 따로 미끄럼 방지 처리는 없지만 양쪽 끝이 말랑한 플라스틱이라 밀리지 않고 넓기 때문에 확실히 안흔들리는게 좋습니다. ㅎㅎ 푸쉬업 바로는 높이가 좀 있고, 부피가 큰 편이긴 하지만 단단하고 든든해 초보자
[블랙 아담] DC의 퀄리티 리스타트
샤잠의 빌런이자 안티 히어로인 블랙 아담은 사실 드웨인 존슨인데다 저스티스 리그나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달리 솔로 무비다보니 아무래도 무난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DC의 미래가 조금은 밝아지는 것 같은 영화네요. 히어로물이자 판타지라곤 해도 12세 관람가에서 이정도로 파격적이게 묘사한게 마음에 듭니다. 그러고보니 헬보이가 생각나는~ 무난한 분량도 있긴 하지만 마블에 비해 기대가 적다보니 상대적으로 더 괜찮게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빌드업이 기대되는 쿠키영상도 굿굿~ 3.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측에서 많은 히어로들이 나오다보니 풍성한~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가 생각나는 닥터 페이트도 꽤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