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 posts패러랠즈 데스크탑 15,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새로 나왔다고 고개를 빼꼼-내미는 SW가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를 돌릴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패러랠즈 데스크탑입니다. 매년 맥OS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버전을 내다가, 이젠 연간 회원 제도로 바뀌어서 굳이 새 버전을 낼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한데... 아무튼, 곧 찾아올 맥 OS 카탈리나와 함께 나온 신 버전입니다. ... 아, 그리고 이젠 모든 구 버전 사용자가 패러랠즈 데스크탑 1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선 뭐가 달라졌을까요? 언제나 대답은 비슷합니다. 새로운 OS를 지원하고, 조금 더 좋아졌습니다. 지난 5년간(?) 한번도 다른 답변을 들은 적 없습니다(...). 다만 크다면 큰 변화가 있는데요. 패러랠즈 데스크탑
윈도우10 에 대한 찬사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PC도 사용해보고, 맥 PC도 사용해보았다. 맥 혹은 애플에 미친 ~빠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좋아하고 잘 사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컴퓨터 환경상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고 맥만 사용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업무적인 부분은 MS 오피스로 해결하는 상황이고, 은행이나 증권 혹은 민원 업무에 이르기까지 윈도우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외국 사이트를 접속할 때는 맥으로도 잘 통한다. 그 놈의 쓸데없으며 무엇을설치해대는지도 모를 수많은 Active-X가 없다보니 잘 통한다. 사실 액티브 엑스야 윈도우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겠다. MS에서도 이미 사용 자재를 권고하는 상황에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업체나 개발자의 무책임으로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니까... 어쨌든 매우 직관적이고

패러랠즈 데스크톱 14가 출시됐다고 합니다
패러랠즈는 맥을 쓰고 계신 분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 이름입니다. 맥이나 맥북에서 윈도를 쓰려면, 특히 별 탈 없이 윈도 10을 쓰려면 필요한 앱이기도 하죠. 맥에서 윈도 돌리는 일 자체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아무튼. 이번 패러랠즈 데스크톱 14는 예전보다 공간을 덜 잡아먹고, 속도와 그래픽을 개선했으며, 전에는 구동되지 않던 프로그램도 추가로 구동됩니다. 패러랠즈 툴 박스와 툴박스 포 윈도도 함께 제공되고, 가격도 올랐죠. 가격은 아무래도 구독 모델을 가입하도록 권유하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요. ▲ 성능은 항상 조-금씩만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것보단 공간 절약하는 능력(주로 일반 소비자용 버전)이 더 눈길을 끄네요. ▲ 패러랠즈 툴박스

WWDC 2018, 애플이 가리키는 방향은
지난 6월 4일, 미국에서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열렸다. 개발자 컨퍼런스 시즌 마지막 행사라고 해야하나. 매년 5월쯤에 열리는 주요 IT 기업들이 개발자 행사- 페이스북의 F8,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구글 I/O, 아마존 웹 서비스 서밋 등-의 끝에 열리는 행사다. 간단히 말해 주요 기업들이 개발자들에게 구애하는 기간이다. 하나도 발표되지 않은 하드웨어 이번 행사 전에 WWDC 2018에서 아이폰SE2가 나온다는 루머가 많이 돌았다. 나올 때가 지났는 데도 나오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으니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 루머...다. 실제로 WWDC는 신형 맥북 컴퓨터가 발표되는 자리이기도 때문에, 정말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다. 아쉽지만,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는 하나도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