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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설화, 역사, 문화 등 보호수가 들려주는 기억들…
전설, 설화, 역사, 문화 등 보호수가 들려주는 기억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81 산림청, ‘이야기가 있는 보호수2’ 발간..보호수 100그루 관련 이야기 수록 보호수 100그루 관련 이야기가 수록된 ‘이야기가 있는 보호수2’가 발간됐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3일 보호수의 생태적·인문학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랜 세월 동안 지역과 함께해 온 보호수에 대한 전설과 설화 등 사라져가는 무형의 자료를 기록한 ‘이야기가 있는 보호수 2’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호수’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이 지정되며, 도시지역처럼 조류, 포유류 등의 생물.......
[광화문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과 인왕산 설화, 서울 빛초롱 축제
토끼를 구경하고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다양한 소품들을 팔고 있어서 아기자기하니 괜찮더군요. 곰돌이 인형도 많이 걸려있어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고 ㅎㅎ 크리스마스 트리도 멋드러지게~ 오너먼트들도 많고~ 다람쥐 무엇ㅋㅋㅋ 웰컴 마이 소울 서울이란 작품도~ 비행기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을 표현한게 괜찮았네요. ㅎㅎ 티웨이가 후원한 듯~ 인왕산 설화도 한바퀴 둘러서 구성이 괜찮았네요. 멋드러지게~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사실 처음부터 끌렸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왕정이 윤하와 느낌이 비슷해 한번 본 대만 영화입니다. 구파도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대만이라 그런가 느와르가 아닌 홍콩과 일본 영화의 결합같이 다가와 너무 좋네요. 보면서 왜 이렇게 재밌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가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 봐왔던 작풍들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후 저승 세계와 귀신, 동양 신화 등의 판타지와 로맨틱 코미디까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펑펑 울며 본 영화였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과 함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아예 월하노인 역에만 집중하게 지옥 시스템 자체를 변형시킨게 좋았네요. 저승일을 도와주면서 선행을 쌓아 업을 해소하고 인간
[불가살] 느리다 느려
보기 전엔 도깨비가 생각났지만 조선 시대 괴물 사냥꾼 느낌으로 좋았는데 16부작의 반을 봤는데도 너무 느리네요. 넷플릭스같은데처럼 한 8부작으로 쳐내도 충분했을 듯한 전개에다 내용이라... 물론 반전의 반전을 준비하고 있겠지만 과연... 이진욱이나 권나라 등 나쁘진 않은데 템포가 너무 아쉽네요. 공승연은 현대로 오니 ㅜㅜ 김우석도 환기 시키려는 의도겠지만 너무 작정하고 시켜서 좀 그렇고... 그나저나 단활이라 외자인건 알겠는데 그냥 활이라 부르지 굳이 단활 단활하는 것도~ 그와중에 그래도 보게 되는건 이준이 옥을태 역을 잘 소화했고 캐릭터가 괜찮아서이네요. 이런 설정이 특별하진 않지만 능청스럽게 꽤 잘 들어맞다보니 좋던~ 아이돌도 했었고 한예종 무용과 출신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