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26 posts
대전 오드비 eau de vie - 정통 칵테일과 다양한 위스키가 있는 바
대전에 이틀간의 회의일정이 잡힌적이 있었다. 00대학에서 회의를 하고 다음날 오전 00공단에서 회의를 해야했다.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 찾던 중 유명 유튜버가 대전에 있는 3곳의 바를 자주 이용한다고 했고, 그 중 한 곳이 또다른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가고 있는 대표님이 운영하는 오드비 Eau de Vie 였다. 인테리어가 비교적 어두운 톤으로 되어있는 내부로 들어서니 주종별로, 지역별로 나뉘어 배열된 바틀들이 백바를 채우고 있는 것이 보였다. 캠벨타운+일본위스키 칸, 스페이사이드 칸, 버번칸, 섬지역, 리큐르, 브랜디, 럼, 진, 아일라, 그리고 킵해둔 바틀들이 칸칸이 채워져 있는데, 많게는 3줄 정도로 세워져 있었다. 칵테일과 위스.......

청년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위해 민관협력 손잡았다!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대전시와 IBK기업은행, 대전도시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상생금융 포괄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청년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맞춤형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45억 원을 들여 대전시는 사업총괄 지원, 기업은행은 대출한도 조성 및 대출 실행, 도시공사는 200억 펀드 조성을 위해 예탁금 예치 등을 진행합니다. 지원대상은 2024. 1. 1. 현재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혼인 예정자로 대전시에 주소를 둔 19세~39세 청년 신혼부부로서 부부합산 소득이 연 9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2.......

(대전 동구 / 소제동 #2) 옛 철도 관사촌이 이제는 청춘들의 사랑방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뉴트로' 문화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소제동 골목 여행
오랫동안 잠들어있다가 최근에서야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소제동의 골목을 걷고 있습니다. 이곳에 자리한 오래된 집들은 모두 당장이라도 무너져버릴 듯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동네는 지역주민 외에는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서 평일 오후에는 너무 썰렁해서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는데요. 이 소제동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이곳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깔끔한 승용차와 젊은 커플들이 많이 보였어요. 2020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낡은 동네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레트로', 우리 말로는 '복고'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유행은 돌고 돈다.......

올해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 1,610억 원 투입!
대전시는 올해 1,610억 원을 들여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주거지원 정책에는 청년주택 건설·매입 공급, 주거급여 지급,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공동전기료 지원,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지원, 비주택 거주자 이사비 지원 등이 있습니다. 건설형 청년주택 공급사업은 구암·신탄진·낭월 3개소(824호) 공사비 485억 원을 들였고, 매입형 청년임대주택 150호를 162억 원에 매입해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에 저렴하게 공급합니다. 주거급여는 중위소득 48% 이하 51,728가구에 주택 임차료 등 884억 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주거급여 수급자 중 부모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