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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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여아를 커스터마이징 해보자!

일단 린여를 커스터마이징 하기 전, 린녀의 나이대를 가늠할 수 있도록 키를 먼저 설정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 표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기로 했는데.. 이게 언제쯤에 제공된건지 알수가 없어서...이거보다 좀더 키를 증가시키는게 옳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2007년도에 나왔다는 말도 있어서.. 현재 2012년이니 평균키를 4~5cm정도 길게 잡아보는게 어떤가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전.. 작아요... ㅠㅠ 어찌됐든 진족을 기준으로 린족의 키를 가늠해 보기로 했습니다. 곤족과 건족의 키는 너무 큰 탓에.. 키가 어느정도인지 감을 잡을수가 없고.. 진족 여성을 표준 한국인 여성으로 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키인 168cm정도로 잡아 봤습니다. 헌데 키를 0(보통)으로 했을 때 168이라고

나도 건축학개론

나도 건축학개론

책장의 부분|2012년 5월 1일

건축학개론을 보면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사진찍는 과제가 주어진다.. 나도 이번에 고향 부산방문기념 태어나서 20년 넘게 살았던 동구 수정동 그리고 초량까지.. 투어를 다녔다. (지금은 살지 않고 이사 갔지만 너무 많이 변해서 놀랬고 너무 변하지 않아서 놀랬다. ) 일단 오늘 올리는 사진은 내가 어렸을적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는 가게들 사진만. 1) 떡볶이집. 수정도서관 앞. 예전에 할머니는 아니시고 주인은 바뀌셨지만 여전히 있어서 정말 놀랬음 야쿠르트아주머니들의 쉼터인듯. 2) 동보사 틈나면 가서 시계고치고 드라이기 고치고 정말 자주갔었는데 주인아저씨는 바뀌지 않으셨으면 할아버지되셨을듯. 왠지 장인의 느낌을 풍기고 계실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