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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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하늘의 소리 13화 (최종화)
하늘의 소리 12화 월요일은 원(월)래부터 웃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목요일은 목을 놓아 웃고,금요일은 웃고나서 금방 또 웃고,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일요일은 일 없어도 웃는다고 했던가요. 웃어요 웃어. 이젠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필리시아씨도 대장님 모드 종료하고 다시 어머니 모드로... 손재주좋은 쿠레하는 모든 대원들 머리를 정갈하게 컷!해 주고...샤워서비스는 필리시아씨. 나...나도 필리시아씨한테 머리 감아달라고 할까나? (니가 애냐?)카나타가 이 곳에 오던 날 열렸던 마을 축제가 또 다시 준비중입니다.그래서 무녀역할을 누가 할지를 두고 회의를 하기 위해리오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듣고 마을로 들어선 카나타. 운전을 하는데 시야가.
하늘의 소리 11화
하늘의 소리 10화 음... 일단 적군은 로마군이라는데... 사용하는 언어는 독일어...이 무슨...하여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알게뭐냐) 언제나처럼 무인기지를 순찰 중인 카나타와 쿠레하.그런데 어디선가 사람소리가 들립니다.놀라서 확인해보니 멀리에 떨어져서 위기를 맞은 누군가가 뻗어있었으니... 그는 바로 로마군. 하지만 대화는 커녕 사망 일보직전.서둘러 부대로 복귀합니다.어린시절... 엄청난 천재성을 보여주며 군대에서 활약한 "보이지 않는 마녀" 노엘... 수많은 적군들을 실험에 사용하며 세균병기의 실험을 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그녀가,지금은 자기를 이용해먹은 "비넨란트의 귀신" 홉킨스 장군의 눈을 피해 성채에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노엘이 놀란 표정을 짓게 되는데,그녀의 기억 속엔 세균병기에
하늘의 소리 10화
하늘의 소리 9화 이번화의 주인공은 카즈미야 리오입니다.리오의 언니인 이리아 알카디아 황녀는 전국을 순회하며 국가를 위해 복무하다가 어린아이가 강물에 빠진 것을 구하려다가 익사했다고 하는군요.그리고 복무가 끝나면 적국인 로마황제의 세번째 부인이 되기 위해 혼인식을 치르기로 약속이 되어 있던 상황.그 혼인식을 위해 리오가 부대를 떠납니다.하여튼 리오가 떠나기 전까지의 상황이 그려지는 이번화는, 카나타의 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한 이벤트였던 듯 합니다만...뭐 저는 어디까지나 필리시아씨 일편단심입니다. (엄근진) 타케군(6족보행땅크)의 마지막 부품이 입수되었습니다.다리 관절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조인트부...아니 저기... 나오미 씨는 본업이 대체 무엇??? 하여튼 타케군의 복구작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하늘의 소리 8화
하늘의 소리 7.5화 음... 아주 좋은 군대다.(뭐 임마?) 이 두 분이 왜 이렇게 진지한가하면...........오늘은 본대가 있는 곳으로부터 통신점검을 위해 정기 연락이 오는 날입니다.물론 모든 부대와 통화를 하는 것이라서어느 때 연락이 올지 모른다는 스릴이...(어이어이) 원래는 노엘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차례여야 합니다만...노엘은 매일같이 타케미카즈치(6족보행땅크)를 밤샘정비하는 관계로매일같이 잠이 부족한 상황.그래서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모든 대원들이 움직여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왠지 전화를 받는다는 작은 일에도 흥미를 보이는 카나타.필리시아씨의 빅픽쳐에 놀아나는 카나타라고...허허허...노엘은 결국 잠들고...평소에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기에 통신점검을 위한 정기통신을 받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