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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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오전 근황
국지전은 보상 박스는 다 깔 정도는 완료했고 랭킹 등급은 25~35%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몇일 냅둬서 멍때린거랑 최종전에서 몇번 삐끗한걸 생각하면 그래도 선방했다고 쳐야지요 뭐ㅋ 제조는 인형 중형 제조인 7:55 우사스, 장비 중형 제조인 5:30 매설 요정만 빼고 컴플릿, 9~11지 한정 인형 3기는 트라이도 안하는 중이라 여전히 공백으로 남아있습니다.이번에 시작될 KEY 이벤트에서 5성 SMG가 하나 추가될 예정이긴 한데 그건 확정보상이니 뭐...어쨌든 최소한의 구색은 갖추고 있다고 봐야죠ㅎ한섭 아이돌+메이드 상렬 모드3-양심없는 자기가 AR인줄 아는 RF도 모드3-늘 준비만전인 램쥐썬더도 모드3- 개장은 이걸로 파편을 탈탈 털어내서 당분간은 존-버 모드로 가야겠습니다.권총류는 스킬이 추가되는 모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세상의 종말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이 마음에 들었던지라 바로 전에 재개봉했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이 아쉬웠었는데 인기가 꽤 있었는지 패키지로 다시 나와 극장에서 볼 수 있었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입니다. 4시간이라는 극악의 영화길이도 그렇고 흑백은 아니지만 고전이라는 점도 꺼리게 만드는 작품이긴 하지만 시대를 감안할 수 밖에 없는 폭력씬을 빼고는 정말 고전이 왜 고전인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네요. 문학적으로 순수한, 범생의 독으로의 변화가 제대로라 아주 좋았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배경으로 깔리고 특유의 시대상까지 흥미롭지만 잔인했던 시대에 너무나 모범생이었던 가족의 변화를 잘 그려내서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길긴 하지만 오랜만에 인터미션으로 쉬기도 하고;; 킹덤이후
Once :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실은 once란 영화보다 once의 OST Falling slowly 란 노래가 더 유명했던..이 영화. 나도 정말 좋아하는 가수인 박효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린과 Falling slowly를 부르는 것을 보고 알게되었다. 어쨌건 지금은 기타를 친다는 분들은 다들 기본적으로 아는 Falling slowly! 하지만 나는 영화를 보면서 Lies라는 노래가 더 좋았기 때문에 이 글의 삽입곡으로 넣었다. 영화도 평점이 높고 개인적으로 음악영화를 좋아하기에 다운받아서 봤다. 처음에는 영화같은 분위기가 아닌..뭐랄까, 홈비디오처럼 촬영한 장면들이 많아서 내가 잘못 다운받았나 싶었지만 ONCE라는 타이틀이 나오고나서야 아..영화 맞구나 했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살짝 어둡다. 하지만 끊임없이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