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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캘리그래피와 블랙잉크 외관 및 인테리어 차이
현재 2025 싼타페 하이브리드 캘리그래피 트림을 시승중입니다. 최상위 트림 모델을 시승하며 높은 만족감, 특히 아이가 정말 좋아했는데요. 타이밍이 맞게 친한 블로거 동생이 시승중인 싼타페 하이브리드 블랙잉크 트림 차량을 만나게 되어 두 트림간의 비교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with DJ's CAR STORY) 싼타페 캘리그래피 vs 블랙잉크 싼타페의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 선택시에 추가금 없이 선택 가능한 블랙잉크 그랜저의 경우에는 블랙잉크 선택시에 추가비용이 발생되기 때문에 어쩌면 싼타페에 특혜나 다름없는 옵션 구성이라 할 수 있는데요. 캘리그래피와 블랙잉크의 내외관 차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전면부 H 엠블.......

(튀르키예 부르사 / 울루 자미 #2) 20개의 돔과 내부를 가득채운 캘리그래피가 인상적인 모스크. 부르사 대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르사 그랜드 모스크 Ulu Cami
아름다운 아랍어 캘리그래피로 가득찬 '울루 자미(Ulu Cami)'를 만나고 있습니다. 울루 자미는 오스만 제국의 초기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이 오스만 제국의 역사를 말해주는 모스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이 여갓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었습니다. 이 울루 자미에 다양한 캘리그래피가 있으니 이 이야기를 좀 더 해보도록 하죠. 정확하게는 '아랍어 캘리그래피(Arabic Calligrahy)'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요. 유네스코는 이 아랍어 캘리그래피를 등장 이래로 항상 아랍 무슬림 정체성의 상징이자, 아랍어를 보존하고 종교적 문화적 가치를 전승하기.......

(튀르키예 부르사 / 울루 자미 #1) 20개의 돔과 내부를 가득채운 캘리그래피가 인상적인 모스크. 부르사 대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르사 그랜드 모스크 Ulu Cami
제가 부르사를 찾아온 가장 큰 이유. 이스켄데르 케밥도 이유였지만.. ㅋㅋ) 울루 자미(Ulu Cami)가 보입니다. 울루 자미는 부르사를 대표하는 이슬람 사원이 되겠고요. 사원 건물의 지붕을 보면 꽤 많은 수의 돔이 보이는데 이곳에는 총 20개의 돔이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울루 자미입니다. 영어로는 '부르사 그랜드 모스크' 라고 쓰고 '울루자미 그랜드 마스크'라고도 부르는데요. 지난 1396~1399년까지 약 5년간 술탄 일드름 바예지트가 통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모스크입니다. 원래 일드름 바예지트는 부르사에 20개의 모스크를 짓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의 사.......

2026 그랜저 출시, 아너스 트림 신규 추가 및 달라진 점은?
현대자동차가 2026년형 그랜저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연식 변경을 넘어, 실질적인 상품성 개선과 함께 새로운 트림 아너스(Honors)를 추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2026 그랜저 아너스 트림의 등장 배경부터 트림별 변화, 가격 구성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아너스 트림, 르블랑의 계보를 잇는 전략 트림 2022년 그랜저 IG의 막바지, 르블랑이라는 가성비 트림이 등장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GN7 기반의 2026 그랜저에서는 아너스라는 이름의 스페셜 트림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아너스는 기존 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서만 제공되던 인기 사양을 대거 기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