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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전북 익산 / 원불교 익산성지 #4) 종교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익산의 숨겨진 문화유산들이 가득한 곳 圓佛敎 益山聖地 Iksan Sanctuary
아무래도 종교 단체의 시설이 있는 곳이다 보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참 아늑하고 조용합니다. 그래서 마치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어느 휴양지에 온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원불교 익산성지' 입니다. 특히 이곳은 부지까지 넓어서 성지 중앙 부분쯤 오면 제 발소리가 들릴 정도였어요. 이곳에는 볼거리도 참 많습니다. 물론 평소에 종교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재미를 붙일 수 있는 볼거리들이 많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꽤 많아요. 그리고 원불교에 대해서 전혀 모르셔도 나름 즐겁게 여행을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저도 원불교라는 종교가 있다는 것만 알았지 전혀 관련 정보가 없는 상황 속에서 이곳을 찾았지만 안내판이 꽤 잘.......

나의 첫 엄친딸이었던, 다비
느린 템포의 발라드와 빠른 댄스곡이 가요계의 대세이던 때가 있다. 어느 시대가 그렇지 않았을까 싶지만. 내게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으로 이어지는 시대는 들으면 좋은 노래들 천지였다. 울적할 때는 발라드, 신날 때는 댄스를 듣기 일쑤였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다. 딱히 기분이 울적하거나 좋지 않은 평정심에 '아, 이 노래다' 싶은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노래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 나를 사로잡았던 그룹이 있었으니, 바로 '비쥬'였다. 출처 : 구글검색 98년. 그야말로 혜성같이 등장한 이 듀오는 당시에는 생소했던 미디엄템포 곡을 들고 등장했다. 타이틀곡 는 초딩의 귀에 말 그대로 '충격' 그 자체였다. 특히 간주에 나오는 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