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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리센터 수원오토월드 서비스센터 방문기
BMW 수리센터 수원오토월드 서비스센터 방문기 어제 글 올렸던 나의 소중한 애마 사고 소식. 나는 지하 주차장에 주차선 라인 딱 맞춰서 세웠을 뿐이고. 그리고 평소 성격상 진짜 상대차 배려한다고 우측 기둥에 빠짝 붙였던게 오히려 상대방에게 "어라 공간있네? 일로 빼볼까?" 라는 빌미를 준 것 같아서 이제 앞으로 살면서 타인에게 배려 같은거 안하면서 살기로 했다. "상대차 과실 100%, 내 과실 0%"로 보험사 통해 처리 하기로 합의하고 어제 바로 BMW 수리 보내러 센터에 직접 찾아갔다. 그 과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볼까 한다. 나도 살면서 내 차 사고 당한적 처음이고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라 블로그에 정리해.......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0+8월의 기록! 랭리 스코비,브랜트우드 수다
오랜만의 일상포스팅 - 10월 일상기록 + 8월 열흘간의 기록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취미생활하고, 여행하고 !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이사는 잘 마무리 되었는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한것이, 아 이제 되었다 싶었더니 또 막 걱정이... 집이 커서 가스비 엄청나게 나와요 -_-a 게다가 밴쿠버 물가는 정말 미친것 같고요 ㅠㅠ 주니아빠가 보내주는거, 내가 버는거... 합치면 꽤 되는데... 숨만 쉬어도 5천불 정도 나가고 기름값만으로도 한달에 천불을 쓰니.... 아무래도 밑의 층에 (걍 비워둠..) 세입자를 들여야지 싶네요 슬슬... 암튼, 10월의 마지막 주 까지 여름인가 싶었던 밴쿠버의 날씨는 갑자기 엇그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