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영점프

포스트: 31
Tags

Posts

31 posts

야마다 미나미 그라비아. 18세 상큼한 숏컷 미소녀

주간 영점프 2020년 2호 지금 그라비아 업계에서 가장 기세가 있는 18세. 야마다 미나미의 퍼스트 사진집이 발매. 이번주는 "미나미와"의 발매를 기념해, 사진집에 들어가지 못한 미공개컷을 일거대공개. 영점프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샷. 야마다 미나미(山田南実) 2001년 3월2일생 홋카이도 출신 혈액형 O형 키162cm 믹스쳐락 아이돌 핌스(Pimm's) 멤버로 활동중. 교복 컬렉션 2018년 준우승. *트위터 *인스타그램

오자키 유카 그라비아4. 서벌이 벗었다!!

주간 영점프 2019년 14호. 작년 여름에 수영복 첫해금. 애니메이션 케모노프렌즈의 서벌역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성우 오자키 유카짱. 나도 모르게 껴안아주고 싶은 오자퓨어한 사생활풍 그라비아! 오자키 유카 1993년 5월15일생 도쿄도 출신 키150cm, AB형 별명 : 오자퓨어 특기 : 과자 만들기 취미 : 영화감상, 등산

카와사키 아야, '아슬아슬한 아웃' 충격의 그라비아! 현존 최고의 그라비아 아이돌, 압권의 섹시 샷!

4ever-ing|2019년 2월 9일

허리 52센치라는 경이로운 잘록한 바디의 그라비아 씬을 석권하고 있는 카와사키 아야(28). '하이레그 퀸'이라고도 불리는 그녀가 발매 중의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충격적인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미스 FLASH 2016' 그랑프리로 레이스 퀸으로 활약하는 등 몇 년 동안 높은 남성들의 인기를 자랑하던 카와사키. 그러나 그라비아에서 인기가 폭발한 것은 지난해인 것으로, 그 계기가 된 것도 '영 점프'였다. 지난해 2월 발매호에서 첫 표지를 장식한 그녀는 초고각의 하이레그 모습을 선보였다. 신장 167센치로 쓰리 사이즈는 위로부터 B80·W52·H88(cm)라는 슈퍼 바디를 과시하며 순식간에 인기와 지명도를 높였다. 그 후 다양한 잡지를 장식하며 이미지 작품이나

에나코, 투명감이 지나치게 야한 간호사 코스프레! 첫 메이저 사진집 결정으로 승승장구

4ever-ing|2018년 12월 22일

인기 코스플레이어·에나코(江名子/24세)가 발매중인 '주간 영 점프 새해 2호'(슈에이샤)의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비치는 간호사 의상과 노출도 만점의 명탐정 모습 등으로 고품질의 '코스프레×그라비아'를 선보이며 뛰어난 몸매로 남성 독자들을 뇌쇄시키고 있다. 에나코는 코스프레 퀄리티의 높이감과 투명감이 있는 외모, 지명도의 높이에서 '일본 제일의 코스플레이어'라고 평가받는 존재다. 놀랍게도 이번 동 잡지의 표지는 여섯번째. 최근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도 다수 출연해 명실상부한 톱 코스플레이어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에나코 명탐정'이라는 형사로 분한 에나코가 코스프레를 이용하여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스토리 완성. 간호사 모자 및 란제리 등 대담한 코스프레나 탐정 룩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