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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카와사키 아야, '아슬아슬한 아웃' 충격의 그라비아! 현존 최고의 그라비아 아이돌, 압권의 섹시 샷!
허리 52센치라는 경이로운 잘록한 바디의 그라비아 씬을 석권하고 있는 카와사키 아야(28). '하이레그 퀸'이라고도 불리는 그녀가 발매 중의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충격적인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미스 FLASH 2016' 그랑프리로 레이스 퀸으로 활약하는 등 몇 년 동안 높은 남성들의 인기를 자랑하던 카와사키. 그러나 그라비아에서 인기가 폭발한 것은 지난해인 것으로, 그 계기가 된 것도 '영 점프'였다. 지난해 2월 발매호에서 첫 표지를 장식한 그녀는 초고각의 하이레그 모습을 선보였다. 신장 167센치로 쓰리 사이즈는 위로부터 B80·W52·H88(cm)라는 슈퍼 바디를 과시하며 순식간에 인기와 지명도를 높였다. 그 후 다양한 잡지를 장식하며 이미지 작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