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세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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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Jul.2022] Day06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7Lysefjord, KjeragboltenNorway첫 트래킹 : kjeragbolten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하는 쉐락볼튼 트랙킹 하는 날. 아침 라면으로 탄수화물을 때려넣고 뤼세피오르 절벽에 있는 쉐락산의 쉐락볼튼으로 고고!입구부터 시작되는 60도 경사의 암벽. 네발로 올라가는 사람들과 그들과 같이네발로 오르는 대형 견공들이 신기하다.긴긴 오르막을 세 번 치고 올라가나 너른 암반으로 된 구릉지대가 나온다. 피오르의 양 옆 암벽 윗 부분이다. 동글동글 빙하가 옮겨 놓은 돌들이 여기 저기 널려 있는 신기한 지형. 걷고 또 걸어 큰 바위 틈 사이로 내려가니 동글한 바윗돌이 절벽 틈에 끼워져 있는 쉐락볼튼. 줄을 서서 오금이 저리는 낭떠러지 위의 바윗돌에 서서 사진을 찍고 마련해 온 핫도그를

[26.Jul.2022] Day05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6Oslo, Drammen, Barn Church, LysebotnNorway먹거리를 한 데 모아 정리하고 차를 찾아와 덩어리 큰 짐을 우겨넣은 후, 출발알~장 보고, 배를 채우고, 커피를 마시니 오전이 다 지나갔네? 같이 있으니 드립력은 나날이 최고치를 갱신하고 배꼽은 이미 오슬로에서 잃어버림 ㅋㅋㅋ뤼세 피오르 오는 길에 날이 점차 개어 옛날 목조 교회에 들른 후 세 시간을 달려 캠핑장 입성.거대한 U자 협곡 사이 너른 잔디밭과 협곡으로 떨어지는 폭포가 장관이다.비바람 속에서 피칭 후 저녁을 차려먹고 폭포 소리를 들으며 잠든 다섯번째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