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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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예술이라고? 웃기고 찡한 환경 퍼포먼스

이게 예술이라고? 웃기고 찡한 환경 퍼포먼스

일본의 행위예술가 'Shoji Yamasaki'는 일본에서 태어나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안무가입니다. 그의 개인 SNS에 들어가 보면 프로필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멈추면 이 계정을 닫겠습니다" 그의 프로필 문구에서 유추되듯이 쓰레기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의 공통으로 안고 있는 문제임을 인식하고, 지구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는 유머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행위예술가인 그가 몸으로 표현하는 메시지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보시기 편하시라고,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솜털까지 느낄 수 있는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영상은 각 15초.......

철도를 사랑하는 5인의 이야기! 문화철도기획전과 창고퍼포먼스로 초대합니다!

철도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왔던 ‘철도인(鐵道人)의 이야기가 흐른다! 대전시가 오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소제동 철도보급창고에서 문화철도기획전 ‘철도인鐵道人’과 퍼포먼스 ‘사이를 잇다’를 동시에 개최합니다.  문화철도기획전‘철도인鐵道人’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공간 '구석으로부터'에서 열리는데요. 수탈과 침략 목적의 교통수단으로 부설된  철도를 ‘문화’라는 관점으로 해석하는 시간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병규(전 황간역장), 김종섭(철도정비사), 윤희일, 이영훈, 성유현(이상 철도 마니아) 등 5인의 삶과 철도 이야기가 펼쳐지고요. 사운드 설치작가 서소형 작가 참여해 이들 5명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내달 3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철도인과의 대화’도 열릴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철도보급창고와 대전역 동광장에서는 우리 지역의 행위예술가이자 설치미술가인 허은선과 대전문화예술교육연구회 문화발전소의 ‘사이를 잇다’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철도보급창고에서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주제로한 퍼포먼스는 대전역 동광장으로까지 이어져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강강수월래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공간 '구석으로부터; 송부영 대표는 “도구가 아닌 문화로서의 철도가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고민했다”며 “사이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철도를 문화로 변모시키려 했던 모두가 문화의 마중물(원천)로 나아가는 일종의 의식(행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화철도기획전과 창고퍼포먼스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의 :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 문화예술기획팀 시도(070-4036-4217), 페이스북 www.facebook.com/42it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