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 posts:: 강화 마니산 (470m)
*** *** 유고위고 오늘의 도장.킹 세종 더 그레이트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첨성단에 올랐다.
![[18_37/37_430] 한파주위보속 송년 마니산 산행_'18.12](https://img.zoomtrend.com/2019/01/07/a0101260_5c3337a3b004f.png)
[18_37/37_430] 한파주위보속 송년 마니산 산행_'18.12
최근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산행을 강화도 마니산으로 선택했다.동막해변에서의 일몰(석양)구경까지... 미세먼지가 끼기는 했으나 사방 조망이 양호한 산행 마니산은 뭐니뭐니해도 참성단을 중심으로 한 암릉구간이 일품이다.마치 홍성의 용봉산을 연상시키는 그런 산세다. 준비해 오신 오뎅탕에 '백하수오' 약초를 한잔 하는데추워서 덜덜덜~~~ 추위때문에 해변이 언 것을 처음 봤다. 올 한해 무사산행을 감사하고 새해 복을 빌어 본다 = 일 종: '18. 12. 29(토) = 날 씨: 한파주위보 = 코 스: 상방리~단군로~참성단~마니산정상목~암릉구간~정수사갈림길 ~314봉~임도~동막해변 =

가보고 싶었던, 마니산
12:00 마니산 주차장 도착, 점심 식사12:30 출발, 계단로13:00 참성단 도착13:20 단군로 하산14:50 마니산 주차장 도착 오랫동안 산에 가지 않았다.추웠고, 눈 덮인 산에 갈 만한 장비도 없었고, 추웠고, 추워서 ㅠㅠ 날이 조금 풀렸던 3월 7일 화요일,오랜만에 산에 갔다. 계속 가보려고 했지만, 가지 못했던,우리나라에서 기가 가장 충만하다는 강화도의 마니산에 다녀왔다.날로 떨어지는 체력에, 우주의 기를 좀 받을 수 있을까 해서.ㅋ 계단로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는데, 50분정도 오르니 참성단에 도착했다.거기를 왔다갔다하는 고양이도 보고, 생수병 하나 들고 빠르게 등산하는 군인들도 보고,외국인 6-7명이 함께 산을 오르는 모습도 보고... 산에 갈 때는 레이어링 패션이 최
![[강화도] 마니산 오르기](https://img.zoomtrend.com/2016/08/29/f0022708_57c3e7412bc63.jpg)
[강화도] 마니산 오르기
강화도 갔을 때 첫 타자가 마니산 오르기였습니다. 왜 그걸로 정했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그냥 '강화도 하면 마니산이지!' 하면서 오르기로 했던가? 어느 산이든 초입은 무난하지요. 여긴 아스팔트까지 깔려 있는데 기도원으로 향하는 도로입니다. 참성단은 못 볼거라고 미리 공지 대략 길이 이렇군요. 계단로로 향했습니다. 2.4킬로미터밖에 안 되는데, 평지라면 룰루랄라하면서 가겠지만 산길이니까... 강화도도 올레길처럼 나들길이라는 걸 만들었더만요. 여튼 쭉쭉 올라갑니다. 그나마 햇빛이 비치지 않아서 다행 중턱정도까지 왔습니다. 혀를 뭐처럼 빼물고 헥헥 궁디를 닮은 바위 그리고 마침내 참성단 바로 밑까지. 물론 아래에서 봤던 것처럼 참성단 가는 길은 막아놔서 못 갔고 뭐 여기까지만 해도 감지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