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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완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에누님 마음껏 핥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비타에부터 지금 타에에 마지막짤같은 소고->타에 컷까지 날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전 야규편에서 소고가 타에 구하는데 동참한것만으로도 헊헊거리던 뼛속까지 오타에총수분자입니다. 긴토키가 오타에를 위해 (신파치는 고려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머리 숙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타에는 만인의 연인이자 히로인임 ㅇㅇ 첫장면에서 아버지 무덤 앞에 손모으고 있는것만으로도 씹덕인데.... 근데... 작화가 구리지만 사랑의 힘으로 극복. 눈물흘리는 타에님 긴토키앞에서 상냥한 타에님까지 이건 나에게 종합선물세트다. 오비완편이 이미 마음속에서는 사천왕 제끼고 가장 흥분되는 극장판이지만 내용이 그냥 그러하니 자제함. 작화만 좀만 더 좋았어도........ 으엉....

카츠라 얘기
이름: 카츠라 고타로 (桂小太郎) 나이: 20대 후반 키: 175 몸무게: 56kg (?! 확인을 위해 한번 벗어주십사) 예의상 프로필을 올려주고. 2차원 오빠 찬양을 한번쯤은 해야되지 않겠음? 카츠라가 내 은혼 공식어빠임. 예뻐서 ㅇㅇ 오로지 비쥬얼이랑 이시다 아키라 빨인데 비쥬얼이 나빠지면 난 기꺼이 그를 버릴 준비가 되어있음. 근데 미용실편에서 애 머리를 그렇게 병신만들어놔도 예쁘더라. 버릴수없엉. 얘를보면 Owee 편에서 히로인 엄마 공략하던 그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오타에랑 적극적으로 엮기에는 스스로 거시기한 느낌이 들어 못 엮겠는게 슬픔. 아이러니하고 모순적인게, 히지카타는 대놓고 사랑한 미츠바느님이 계신데도 잘만 엮여지는데 왜그런걸까. 그렇다고 전혀 안엮으시나요? 즈라타에는 그

타카스기 좀 내보내줘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카츠라고 아, 사실 볼때마다 순간순간에는 자주 바뀜. 신센구미 나오면 소고나 히지카타로 변함. 어쨌든 대충 제일 좋아하는게 카츠라고 그 다음이 소고나 타카스기인데...... 즈라는 병신짓만 하긴 해도 자주 나오니까 그래도 상관없지만 타카스기좀 보여줘라. 시리어스 끝맺음을 어빠가 해주면 뭐함 이제 잊혀지게 생겼음 ㅠ0ㅠ 그래서 빠수니는 어빠를 잊지 않으려고 복습을 함. 기껏해야 이렇게 상상속에서나 나오고 (연하장 편) 209화에서 페이크 극장판 예고할때 BL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선덕거렸을 '손이라도 빌려줄까' 타카스기 등장. 붕대 없는 청순한 타카스기의 모습으로 씹덕포인트와 빠순심 동시에 상승시킴. 근데 사실 이때 나는 선글라스 안 쓴 타츠마가 너무 예뻐서 사카모토에 집

은혼 시리어스편 정리; 사천왕편 (1)
내가 다른 블로그 관리하면서도 중간에 사진은 절대 안넣는 편인데 이번엔 넣어보려고 함. 장편을 하나하나 정리해갈 생각인데 그에 앞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장편을 순서대로 꼽자면 1. 사천왕편(210~214) 2. 홍앵(58~61)=동란편(101~105) 4. 요시와라 염상편(139~146) 5. 바라가키(244~247) 6. 지라이아(177~181) 7. 스즈란(257~261) 순위에 대한 썰을 먼저 이야기하자면,난 일단 요시와라 안좋아함. 요시와라가 왜 나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ㅇㅇ 스즈란이 해결사+신센구미+끝판왕 타카스기 세 명의 적절한 조합임에도 불구 꼴찌인 이유는, 이 길고 스케일 큰 사건이 요시와라 유녀로 인해 일어났다는 스토리 설정 자체가 마음에 안들고 이해도 안가기 때문임. 요시와라 이야기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