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따윈필요없어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merry-go-round|2013년 2월 9일

[추천] 2002년작 와타베 아츠로, 히로스에 료코. 최근에 히로스에 료코를 연극 무대에서 보고 와서 더 땡긴 드라마. 환한 미소가 정말 귀여웠던 히로스에 료코의 장님연기 마음에 문을 닫은 오죠상 연기는 ... 섬머스노우 때, 롱베케이션 때의 그 어릴 적 연기 보다 한층 성숙된 느낌이였다. 진짜 카메라 워킹 연출, 연기자들의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연기, OST 까지 삼박자가 딱맞는 드라마임 ㅠㅠ 2002년 작인데 연출이 이렇게 신선할 수가 없다.. 뭔가 예전 2000년대 초반 드라마타이즈식의 뮤비느낌도 나고 광고, 단편영화 느낌이 나는 연출도 있는데 그것이 인물들의 감정을 잘 나타내줘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 끌어내주는거 같음 ! 카메라 구도를 잡을 때 쓰는 법칙이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연출을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원제 : 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 방영일시 : 2002/7/12 ~ 2002/9/13. 총 10화. TBS 각본 : 龍居由佳里(타츠이 유카리) 연출 : 堤幸彦(츠츠미 유키히코) 출연배우와 등장인물 渡部篤郞(와타베 아츠로) - 白鳥レイジ(시라토리 레이지) 役. 33세. 갓난아기인 채로 버려져 고아원에서 성장했다. 특유의 화술로 여자들을 현혹시켜 현재는 토쿄 신쥬쿠 카부키쵸에 호스트바를 4개나 운영하고 있는 최고의 호스트. 廣末凉子(히로스에 료코) - 鷹園亞子(타카조노 아코) 役. 21세. 대부호의 딸로 10억 엔의 유산을 상속받았다. 어렸을 때 실명한 이후 마음에 벽을 쌓고 살아왔다. 藤原龍也(후지와라 타츠야) - 芥川奈留(아쿠타가와 나루) 役. 25세. 카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