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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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세모 발코니가 있는 집, Lagunita House by Croxatto y Opazo Arquitectos
Lagunita House by Croxatto y Opazo Arquitectos 등대? 세모 발코니가 있는 집 300m2(폭 10m, 길이 30m, 약 91평) 면적의 부지에 지은 칠레 주택이다. 도로와 접해 있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25° 경사를 가지고 높아지는 땅이다. “토지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콘크리트 옹벽을 설치하여 대지를 3단 플랫폼 형태로 개발했습니다.” 설계팀의 설명이다. “첫 번째 플랫폼인 1층은 주차 공간입니다.” 목재로 된 외부 계단을 통해, 도로에서 3m 높이의 두 번째 플랫폼으로 오를 수 있다. 이곳에는, 평면 7m x 7m, 높이 5.5m 크기의 단순하면서도 경제적인 구조로 전체 주거 공간을 수용하는 2층 규모의 건물이 지어졌다. 가장 높.......
코시국 괌여행 (5) 힐튼 메인타워 발코니와 수영장
1. 힐튼 리조트를 이용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1) 객실 발코니 * 2) 야외 수영장 요 두 개의 공간이었다. (* 여태까지 계속 테라스라고 썼는데 구글로 찾아보니 발코니가 맞는 말이라고 한다. 쩝.) 사랑의 절벽에 다녀온 뒤, 간식으로 크랩 샌드위치를 포장해서 발코니에서 먹었는데, 굳이 포스팅할 만한 사건인가 싶어서 건너뛸까말까 갸웃갸웃하다가 그냥 힐튼의 발코니+수영장 후기를 쓰기로 했다. 2. 우선 객실 발코니. 객실에서 편한 원피스 한 장 걸치고 늘어진 채 볼 수 있던 발코니 뷰 - 투몬 해변과 수영장 뷰는, 힐튼에서 제공한 그 어떤 서비스보다도 만족스러웠다. 발코니 의자에 앉아 맥주 한 캔 손에 들고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던 시간이 참 그립다. 특히 오늘 같이 일 드럽게 많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