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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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3세대 모바일 슈팅 RPG 게임, 장르 포식자 될 삼켜라!드래곤!
짧은 인생 살고 보니 그렇다. 피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때로는 강하게 부딪히고, 꿀꺽 삼켜야 비로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하물며, 노는 것이라고 해서 다를 게 있을까. 그런데 웬걸. 그 느낌 고스란히 반영한 탄막 슈팅게임이 나온다. 형태 변화로 세대를 구분한다면 대략 3세대 즈음 될 거다. 괜히 '특이점이 온' 모바일 슈팅게임이라고 소개하는 게 아니다. 그동안이 메커니즘이 단순히 '피하는 데' 급급한 형태였다면, 이번 타이틀은 '피한 뒤'에 '삼키는 게' 필요하다는 거. 그 솔깃한 재미를 지금 빠르게 소개 드린다. 장르 포식자 될 3세대 슈팅게임 빠르다. 특이하다. 재미있다. 솔직히.......
소녀전선. 특이점 스토리에 몰입한 시키칸
출처 : 뭐? 샷팔이가 상자깡에서 떴다고? 올ㅋ 오오올ㅋㅋㅋㅋㅋㅋ 풍악을 울려라!!! .... 물론 저는 저때 그렇게 안떴음 ㅅㄱ
[소녀전선] 메이드 체험일까지의 플레이
여름다운 메인 타이틀~ 404소대의 한 때 하다보니 이제서야 얻은 SPP-1 M4A1 개조가 필요하다는 팁에 드디어 첫 개조를 해봤는데 만렙 만들기가 이리 힘들어서야;; ㄷㄷ Super-shorty도 드디어~ 언제 다 키울 수 있을지 자원들이 모자란 ㅜㅜ 404 공항 컷 ㅎㅎ 특이점 스토리를 끝까지 깼어야 했는데....ㅜㅜ 난류연속하는데도 스토리가 안맞고 참...망했네욬ㅋㅋ 스토리 진행하기에도 너무 제대능력이 낮아서;; 자율 돌려서 얻은 Ak5, 특이한 말투가~ 이벤트로 받은 PM-06, 야간특화 기관단총이라니 나중에 쓸만하겠네요~ 메이드 체험일은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어서 패스한~
![[소녀전선] 4월까지의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8/05/16/c0014543_5afc356af1cd5.png)
[소녀전선] 4월까지의 결산
드디어 나온 NTW-20, 일명 노태우라고;; 초반에 얻었던 스킨인데 이제서야~ IWS2000, 일명 이유식 ㅋㅋ 이제 쓸만한게 나오는데 언제 키울지 ㄷㄷ 81식 카빈 스킨도~ 주요 시큰은 다 물먹었지만 서브들이라도 겨우 ㅜㅜ AK-12, 스토리도 눈감은 캐릭터도 모두 마음에 드는~ 파손 이미지도 닌자 퇴각연무같아 굿~ ART556, 로리 스타일 토끼 ㄷㄷ 한양조 88식, 아니 대사가 왜;; PSG-1,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는~ Saiga-12, 평가가 좋던 사이가, 써보니 정말 단단하니 좋네요~ 키울게 너무 많은게 흠ㅋㅋ XM8, 묘한 일러로 말이 많았다던데 크게 휘두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