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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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2월 7일

오타루! 운하 ! 저녁에 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보고 왔다중국인이 특히 많았고신기하게 인력거 꾼들도 있었다, 인력거라 하면 운수 좋은 날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말이야.. 동생말로는 증기로 움직이는 시계중 제일 큰 시계라고 한다,오르골당 바로 앞에 있다잘보면 시계위 굴뚝(?)에서 연기가 계속 나온다 비틀즈의 렛잇비! 가 나오는 오르골, 판매 저렇게는 판매 안한다는게 아쉽다그린것도 있고, 아라시 노래도 있고 꽤 종류가 많았다 오르골 위에 누워있는 캐릭터들진짜 귀여웠다 사고 싶었는데 다들 2만원 이상 거의 3만원 이상이라손이 쉽게 가지는 않았다... 사고싶었다...러브BEAR!! 근데 가게문이 닫았다, 흐 아쉬워...ㅠㅠㅠ 오타루는 한때 항구

(2011.02)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3) 메르헨 교차로까지

(2011.02)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3) 메르헨 교차로까지

세글룬|2012년 9월 15일

이날 오타루에서 6시반 정도까지 한 세시간 반 있었던 것 같은데, 눈도 많이 오고 계속 걸어다녀서 꽤 힘들었다. 다음이 기억나는대로 대충 그려본 걸어간 경로. 오타루 운하를 보고, 길따라 걸어가면서 볼만한 건물 잠깐 들어가보면서(시간도 없고 많이 가지는 않았다. 돈 내야 하는 곳은 다 스킵) 오르골당이 있는 메르헨 교차로까지 다녀왔다. 들른 곳 이름이 확실하진 않은데, 유리공예관, 오르골당, 유메노오토, Le Chocolat등을 들른 것 같다. 운하 가는 길 중간중간의 허접해 보이는 눈 조각들. 안 적었던 것 같은데 이날 오타루를 간 이유는 등불축제가 있기 때문.이 조각들에 밤에는 등불을 넣는다. 운하에 도착. 눈은 여전히 세차다. 운하는 요게 다고, 그렇게 크진 않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