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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 1/3, 전반전 화보] FC 안양 vs 경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024.11.09 * 1/3, 전반전 화보] FC 안양 vs 경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11.12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안양에 도착하자마자 롯데백화점 평촌점 5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이곳에 안양 지역의 프로스포츠단이 함께 협업해서 만든 팝업스토어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요즘 팝업스토어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문을 열고 있는데 여기에 프로스포츠도 합류를 했습니다. 울산 HD가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서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 안양도 이곳에 이렇게 작지만 멋진 팝업스토어를 마련해놓고 팬들을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안양에는 KBL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 부스터스와 아이스하키팀 HL 안양, 그리고 프로축구팀인 FC 안양이 있습니다. 이 세개팀이 모두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함께 공생.......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11.06> 프랑스 리그 앙 12~13R 날짜 및 시간 확정, 카라바오 컵 5R, DFB 포칼 16강전 대진 확정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11.06> 프랑스 리그 앙 12~13R 날짜 및 시간 확정, 카라바오 컵 5R, DFB 포칼 16강전 대진 확정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요즘 K리그의 막판 순위 경쟁에 푹 빠져있는 오렌지군 입니다. 이번 주에도 주말에 K리그1, K리그2의 현장을 찾아서 역동과 감동의 현장을 확인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제가 K리그의 현장을 누비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을 강타한 대홍수로 인해서 이미 200여 명이 사망을 했고, 아직 전기, 수돗물, 통신 연결 등이 차단된 곳이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예상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자연 재해로 세.......

[2024.11.02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1.02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1월 5일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전반전이 0 : 0으로 마무리됐고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전반전은 혹시 이 경기를 놓친 분이라도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 찾아보실 필요가 없을 정도로 내용이 없었어요. 저도 이곳 전주까지 내려온 비용이 아까울 정도로 아무런 내용이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이 경기가 양 팀 모두의 생존이 걸려있는 경기이다 보니... 그런데 양 팀이 원하는 그 생존을 위해서는 후반전은 달라져야 합니다. 양 팀 모두 이겨야 하는 경기 아니겠어요? 그리고 양 팀의 순위상 이기더라도 생존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겨야 생존의 확률이 조금 높아지는 정도예요. 이.......

[2024.11.02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1.02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1월 5일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지난 2018년 10월 20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6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6년 전 그날에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때의 전주성은 축제 분위기였죠.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K리그1 우승을 확정 지은 전북 현대 모터스는 조기 대관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롱패딩을 꺼내기도 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팀은 제 기억에는 전북이 유일했습니다.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 짓다 보니 구단이 여유 있게 대관식을 준비할 수 있었죠. 오히려 너무 빨리 우승을 확정 지은 바람에 남은 경기의 관중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구단에서는 이 대관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