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행

포스트: 525|아이템:축구(1082)
Tags

Posts

525 posts
[STADIUM!/이탈리아 로마] '데리브 델라 카피탈레' 수도 로마더비의 주인공. 세리에A SS 라치오와 AS 로마의 홈 경기장. 스타디오 올림피코 Stadio Olimpico

[STADIUM!/이탈리아 로마] '데리브 델라 카피탈레' 수도 로마더비의 주인공. 세리에A SS 라치오와 AS 로마의 홈 경기장. 스타디오 올림피코 Stadio Olimpico

꿈에 그리던 유럽축구를 보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아마 이미 현지에 도착하셨거나 겨울방학 시즌이 되면 출발하려고 준비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번 시간에 만나볼 경기장으로 향하기 위해서 축구 티켓을 미리 구입해둔 분들도 계실 거라 봅니다. 이번 주 STADIUM!에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경기장. 세리에A AS 로마와 SS 라치오의 홈경기장인 스타디오 올림피코(Stadio Olimpico)를 방문해 보겠습니다. ^^ 경기장 앞에 이탈리아의 유명한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Benio Mussolini)의 성이 붙은 탑이 하나 보입니다. 이 경기장이 지어진 때가 무솔리니가 이탈리아를 통치하던 시대와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지.......

[2023.10.29 * 경기 화보] 파지아노 오카야마 vs 도치기 SC, 2023 일본 J2리그 40R ~ 일본 오카야마, 시티라이트 스타디움

[2023.10.29 * 경기 화보] 파지아노 오카야마 vs 도치기 SC, 2023 일본 J2리그 40R ~ 일본 오카야마, 시티라이트 스타디움

사진 제공 : 타츠야 우에다 제가 지난 여름에 다녀왔던 일본 오카야마를 기억하시나요? 모모타로 설화로 유명한 이 고장에서 아름다운 문화재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더불어 이 지역의 J리그 팀의 홈 경기도 관람하고 왔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 10월말에 이곳 오카야마에서 열렸던 J리그 경기 속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카야마 현지에서 생생한 사진 자료가 제게 도착했습니다. ^^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지난 시즌에 아쉽게도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지면서 J1리그 승격이 무산됐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J1리그에 승격하겠다는 목표를 잡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오카야마는 이번 시.......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3.12.06> 스페인 라 리가 19R, 프랑스 리그 앙 17R 일정 및 시간 확정. 잉글리시 FA컵 3R 대진 확정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3.12.06> 스페인 라 리가 19R, 프랑스 리그 앙 17R 일정 및 시간 확정. 잉글리시 FA컵 3R 대진 확정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gid=0 안녕하세요. 요즘 불철주야(?) 열심히 뜨거운 연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오렌지군 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충격적인 강등의 현장을 직관했고요. 이번 주말에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서 또 다시 눈물이 쏟아지는 현장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K리그가 마무리되면 저는 바로 다음 주에 유럽으로 출장을 떠납니다. 이 얘기는 나중에 별도의 공지를 통해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고요. 일단 이번 주는 토요일에 수원에서 열리는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만 현장에서 감상하도.......

[2023.12.02 * 2/2, 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3.12.02 * 2/2, 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지난 주말과 달리 비교적 따스한 날씨 속에 펼쳐지고 있는 이번 경기입니다. 이 정도면 날씨 때문에 졌다는 핑계를 댈 수가 없어요. 이 경기를 뛰는 모든 선수들이 100% 기량을 발휘하면서 좋은 경기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2023 시즌 K리그1의 첫 번째 강등팀을 가리게 될 38R 최종전의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수원은 전반전이 실점은 하지 않았지만 이렇다 할 날카로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어요. 강등권에서 탈출하려고 온 힘을 끌어모아야 하는 팀 답지 않은 경기력이었습니다. 후반전에는 달라져야겠죠? 전반전에 보여준 내용을 보면 이 정도 경기력으로 강원의 골문을 열 수는 없어 보였거든요. 강원도 고민이 많습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