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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쓴 결과물

쓰고 쓴 결과물

Habest Days|2026년 3월 19일

이 글은 과거 포스트를 고쳐 썼던 것이 최근에 있었기 때문에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글이 있지요. 본래 블로그 내 첫 글은 이것이었습니다. 이 글도 본래 이미지를 넣지 못하고 텍스트로만 써두었던 글인데 처음 쓴 것이 당시 PC 통신 내에 쓴 1996년 글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용량 제한에 뭐다 뭐다 해서 포스트를 쓰는 것에 제약이 있다 보니 간단한 고쳐쓰기와 칸 나누기 정도만 해서 올려두었던 것인데 이후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 1.0 업데이트와 함께 고쳐 쓰게 되었지요. 이후 다른 포스트에서 링크를 불러들일 때 이렇게 이미지가 있어야 좀 더 보기 좋은 모습으로 링크된다는 것을 알고 장갑 기병 보툼즈 이미지 하나를 덜.......

22년 전 첫 포스트

22년 전 첫 포스트

Habest Days|2026년 3월 19일|IT리뷰

전에 이야기했던 블로그 초기 포스트들에 대한 정리정돈 이야기와 더불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포스트가 네이버 블로그 첫 글입니다. 당시 6개 정도되는 각 블로그 시스템에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는 입장이기도 했는데 당시 기준으로 네이버, 다음, 야후, 코리아닷컴, 파란, Blogger였습니다. 나중에 일본 fc2까지 더해지고 이후에 이글루스, 티스토리 등이 더해지면서 중구난방식으로 늘어났지만 대부분 백업의 백업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한쪽 포맷으로 글이 완성되면 다른 쪽으로 옮기는 구성이었습니다. 이 포스트가 지금에 와서 중요한 것은, 뭐 살아남은 블로그 안에 있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겠지요. 본문에도 적혀있.......

블로그 따발총 들어봤어? ai 자동화 작성과 저품질

나무처럼|2026년 3월 17일|IT리뷰

블로그 따발총 들어봤어? ai 자동화 작성과 저품질 요즘 스레드를 중심으로 블로그 따발총이 화제입니다. 하아, 블로그 포스팅을 따발총 쏘듯 미친 듯이 발행하는 거지요 ㅋㅋ 따발총까진 아니어도 AI 블로그 자동화 작성을 이용해 돈 많이 벌었다는 포스팅도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좀 찾아보기도 했고요. 제가 생각하는 현실과 향후 방향 등에 대해 한번 써볼까 합니다. 그냥 재미 삼아 보시고 판단은 알아서 하시는 걸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따발총을 쏘든 핵폭탄을 쏘든 돈을 어떤 식으로 벌어가든 그 부분에 대해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제 짧은 생각을 그저 끄적거려 봅니다. 왜 따발총인가? 제가.......

[나무처럼 블로그 강의] 18년의 노하우, 홈판과 제목의 비밀

[나무처럼 블로그 강의] 18년의 노하우, 홈판과 제목의 비밀

나무처럼|2026년 3월 16일|마케팅

[나무처럼 블로그 강의] 18년의 노하우, 홈판과 제목의 비밀 안녕하세요 나무처럼입니다. 벌써 3월입니다. 이번 3월 나무처럼 블로그 강의는 토요일에 합니다. 요즘 네이버는 혼란, 그 자체입니다. 도대체 어디에 기준을 둬야 할지, 뭐가 정답인지 알 수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2009년부터 블로그를 해온 저도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경험한 여러 변화들 중에 가장 극심한 상황 같기도 합니다. 다만, 누군가는 또 이 시기를 엄청난 기회로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 잘 되던 블로그는 좀 위기 상황이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이거나 아직 본격적인 시동을 걸지 않은 분들에겐 기회처럼 보입니다. 네이버는 소수가 아닌 다수에게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