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흐름
포스트: 1
Posts
1 post
나는! 네가 만든 RPG가 하고 싶어!
너와 함께! ...이게 아닌가 (...) 기본은 거치형 게임기나 PC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타입의 낡은 게이머였던 저에게 '재미있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 모바일 RPG 게임이 있었죠.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닌지 시리즈화되어 계속 나왔고, 제가 한 건 네 번째 작품이던가? 그래서 그 뒤로도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시대가 수상해서인지 몰라도 개발진이 몸담고 있던 회사가 없어지고 갈리고 온갖 부침을 겪더군요. 그리고 그 뒤에 낸 게임은 RPG 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장르고... 뭐 그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국내에선 안해본 시도가 잔뜩이고 저 음침한 얘기 좋아하고. (...) 하지만 탕수육도 햄버거도 맛있을지 몰라도 서로가 대체할 수는 없는 음식이듯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