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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입사가 20~30대에서 인생 최대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 입사가 20~30대에서 인생 최대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 입사가 20~30대에서 인생 최대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 최대업적이 대기업 입사인데 이게 불쌍한건가? 20~30대면 사회에서 이룰 수 있는 업적이 딱히 없다. 인생 최대 업적이 다른 게 있는지. 주어진 환경에서 주체적일 때 인생이 재미있다. 회사 입사가 아닌 회사 내에서 입지로 인정받아야 하는 것처럼. 입사가 최대면 퇴사하는 사람이나 우울증 약 먹는 사람이 없다. 사회 나와 재테크로 돈 번것보다 원하는 회사 간게 더 소중하다. 진심으로 노력했던 그 순간이 있어서. 대학생 때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 10년 연애하고 결혼과 출산. 준비 못하고 현재는 공무원이지만 행복하다. 집에서 둘이 해먹고 삼겹살 먹으면 된다. 심폐.......

천꾸 모집!

천꾸 모집!

천천히 꾸준히 모임을 모집합니다. 참여 조건은 아래 중 하나에 해당되면 됩니다. - 독서 참가자(주식, 부동산, 넥스트 등등) - 52 OR 25주 독서 참가 중인 분도 가능 - 제 강의 들은 분 투자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데 서로 피곤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제가 한 이야기나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눈 의견이 있습니다. 꼭 맞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럴 때 무엇보다 제 성향 등에 알아야 서로 좋습니다.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오해하지 않고 편하게 받아주실 분이요. ^^ 그래도 제 팬이라고 오시는 것이니 딴 이야기는 없겠죠? ^^ 다른 건 다 필요없고 천꾸 단톡에서 힐링되는 것만으로도 좋다는 분.......

뜨거운 8월에 읽고 보고 쓴 게 어떤 걸지!

뜨거운 8월에 읽고 보고 쓴 게 어떤 걸지!

엄청 뜨거웠던 8월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어야 할 정도였죠. 심지어 잘 때도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인데요. 어지간해서 안 틀고 자는데 8월에 일주일 정도는 틀고 잔 듯하네요. 이렇게 뜨거워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와 예능을 시청했습니다. 보는 걸 멈출 수는 없고요. 리뷰도 역시나 계속해서 썼네요. 더운 여름이란 오히려 에어컨 쐬며 실내에 있었기 때문일 듯도 하네요. 어떤 것이었는지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7월부터 8월까지 읽었던 이 책을 읽어도 5권이나 리뷰를 올렸네요. 언제나처럼 다소 골고루 다양.......

처음으로 러닝 쉬지 않고 10km 1시간내 주파!!

처음으로 러닝 쉬지 않고 10km 1시간내 주파!!

평소에 러닝을 할 때 없습니다. 거리를 더 늘리려고 노력하지 않고요. 속도를 더 빨리 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안 한다고 할 수는 없어도요. 뛰었는데 빠르면 빠르게 뛴 거고요. 늦으면 오늘은 좀 늦었구나..정도입니다. 거리는 현재 10km 정도면 딱히 불만은 없긴 하고요. 주로 주말에 10km를 뛰기는 하는데요. 이마저도 쉬지 않고 10km를 달린 적은 드뭅니다. 대부분 2번에 걸쳐 나눠서 뛰고 있습니다. 대략 5km정도에서 한 번 쉬고 좀 걷다 다시 뜁니다. 그래서 9~10km정도를 대부분 뛰는데요. 오늘은 평소보다 다소 빠른 시간에 뛰긴 했는데요. 초반에 뛰는 데 시간이 좀 빠르긴 하더라고요. 뛰다보니 평소보다 빨리 뛰게 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