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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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드라마라 가능한 스토리
가족X멜로는 가족과 멜로가 들어갑니다. 이상하게 가족과 멜로가 들어가는 건 어딘지 어울리지 않죠. 가족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건 괜찮은데요. 멜로와는 아주 동 떨어진 단어처럼 느껴집니다. 가족인데도 멜로가 어울리는 건 아마도 헤어져야겠죠.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살면서 멜로라는 표현을 어색해요. 멜로가 들어가려면 좀 애틋한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요. 가족에게 애틋한 감정이란 매칭이 잘 안 되죠. 변무진은 금애연과 이혼 후 죽어있는지 알았지만 나타납니다. 더구나 금애연이 살고 있는 빌라 건물주로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빌라를 통으로 매입 한 후 금애연 빌라였다고 알죠. 나중에 이게 다 거짓말이라는 게 밝혀.......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스스로 예쁜 걸 알아서 그런 듯!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스스로 예쁜 걸 알아서 그런 듯! 나는 솔로 22기에서 옥순은 역대급으로 예쁘다는 말이 나오죠. 정작 옥순은 계속 뭔가 화가 난 듯한 표정이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돌아가는 모양새가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하죠. 옥순은 영호가 딱히 호감이 가는 건 아닌데요.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관심 보이는 걸 좋아합니다. 옥순이 생각할 때 현재 누구도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주지 않는 듯하거든요. 쌈 관련되어 순자가 계속 자신에게 고추냉이가 느껴진 듯 아닌 듯하다고 하죠. 옥순은 현재 돌아가는 모양새가 마음에 안 드는지 단호하게 바뀐거라고 합니다. 경수가 자신에게 쌈을 준 거 말고는 아무런 낌새가 없거든요. 옥순은.......

왜들 이렇게 나에게 책읽으라고 하는거지?
1. 제가 갈 길이 아주 멀긴 합니다. 세상에 나온 책은 엄청 많습니다. 평생 읽어도 전체 책에서 1%나 있을까? 그마저도 거의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2. 세계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국내에 나오는 책만으로 한정해도 똑같아요. 제가 읽는 책보다 나오는 책이 더 많으니까요. 그래도 제가 어디가서 책 좀 읽었다고 할 정도는 되는데.. 3. 아마도 한국에서 책 읽은 걸로는 0.1%는 될 듯한데. 거기에 책리뷰는 수 천권이 있거든요. 책 리뷰로 친다면 0.01%는 될 듯합니다. 0.01%면 5000만 명이니 5000명 정도죠. 4. 거기에 사실 책도 썼거든요. 책을 1~2권도 아니고 20권 정도 썼습니다. 심지어!!!!! 글쓰기에 대한 책도 썼고요. 5. 제게 이런 덧글.......

나솔사계 기대되는 조합으로 뭉친 솔로녀 5명
나솔사계 기대되는 조합으로 뭉친 솔로녀 5명. 한 번 더 특집으로 5명의 솔로녀가 나솔사계에 모였습니다. 기수 차이도 꽤 커서 8기부터 19기까지 모였으니까요. 뭔가 오히려 더 신선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8기 정숙은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산 속에 들어가 공부를 했다고 해서 뭔가 했는데요. 연주 실력을 더 높이기 위한 것이었더라고요. 9개월이나 했다고 하니 연애사업이 잘 되고 있을리가 없죠. 무조건 이번에 짝을 만나고 싶다고. 12기 영자는 칸 국제 영화제 비경제 단편부문에 출품까지 했던 감독인데요. 뜻밖에도 연애를 시작했다면서 나솔사계 한 번 더를 참여했다고? 모태솔로였는데 먼저 호감을 표시해서 오래 만나자고 해서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