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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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9기 영숙은 모두가 응원하는 팔짱커플 탄생
나솔사계 19기 영숙 모솔이었던 영숙은 모든 게 다 서투르고 어색하죠. 팔짱끼는 것마저도 아빠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뭔가 어색했는데도 마음이 편안했다니 영수가 좋긴 하나봐요. 뭔가 범생이답게 안 해도 되는데 끝까지 팔짱끼고 다니더라고요. 영수가 남자 사귄적이 없는 영숙에게 하얀 도화지 같다고 하죠. 사귀게 되면 싸울 일도 있을텐데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데요. 사귀어 본적이 없는 영숙은 친척언니와 말한 적이 있다는데 안 싸우면 안 되냐는 엉뚱한 대답을...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동반사로 팔짱끼는 영숙. 진짜 시키는 건 잘 하는 스타일이네요. 영수가 남자 친구 생기면 뭐하고 싶냐고 묻는데요. 그냥 걷고 싶고, 엄청 사이.......

실전반 내일 시작
후천적부다 실전반이 내일 시작합니다. 소수 정예로 아주 알찬 시간이 될 겁니다. 많은면 번잡해요 ^^ 적은 인원으로 함께 다니며 봅니다. 궁금한 점을 풀어 드립니다. 오시면 압니다!!! ^^ 토요반은 아래 주소로. https://blog.naver.com/ljb1202/223577510030 평일반은 아래 주소로 https://blog.naver.com/ljb1202/223580073164

그래도 부동산 투자 하기 전 읽기를 권함
부동산 상승기에 엄청나게 많은 부동산 책이 나왔다.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로 가득했다. 시중에 나온 책 중에 돈을 못 벌었다는 책은 없었다. 수도권 아파트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 광역시에 가서 돈을 벌었다. 지방 소도시로 남들이 오지 않을 때 자신은 먼저 들어가서 돈을 벌었다. 1억 이하 아파트를 매수해서 돈을 벌었다. 갭투자로 수십채를 투자해서 현재 얼마다. 재건축과 재개발에 들어가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책 내용이었다. 책 제목에도 10억 부자는 명함에도 끼지 못했다. 100억 정도는 써 있어야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되었다. 당시에 책을 쓴 수많은 투자자가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먼저 시작 했는데...
1. 제가 농담삼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 시조새라고 말이죠. 저보다 블로그를 오래 한 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2009년 정도부터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2. 처음에는 책 리뷰만 열심히 올리긴 했고요. 지금처럼 블로그에 글을 매일 올리는 건 10년은 된 듯합니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다양한 걸 했겠죠. 그 중에세 에세이를 쓴 것도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3. 처음에는 이런 저런 일상을 가끔 썼는데요. 블로그 자체가 원래 전문적인 걸 포스팅하는 사람이 많죠. 저도 굳이 말하면 그런 걸 올리긴 했는데요. 제 일상이나 가벼운 생각 등도 저는 자주 올렸습니다. 4. 그러다가 아예 에세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에세이에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