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자부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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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시작 했는데...
1. 제가 농담삼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 시조새라고 말이죠. 저보다 블로그를 오래 한 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2009년 정도부터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2. 처음에는 책 리뷰만 열심히 올리긴 했고요. 지금처럼 블로그에 글을 매일 올리는 건 10년은 된 듯합니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다양한 걸 했겠죠. 그 중에세 에세이를 쓴 것도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3. 처음에는 이런 저런 일상을 가끔 썼는데요. 블로그 자체가 원래 전문적인 걸 포스팅하는 사람이 많죠. 저도 굳이 말하면 그런 걸 올리긴 했는데요. 제 일상이나 가벼운 생각 등도 저는 자주 올렸습니다. 4. 그러다가 아예 에세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에세이에 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