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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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연락으로 시작된 하루!
1.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갑자기 아버지에게 온 연락이었습니다. 오늘 뭐하냐는 연락이었습니다. 딱히 약속 등은 전혀 없었거든요. 2. 영화를 보자고 하시네요. 제가 영화와 서점 가는 건 늘 오케이..라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보여주는 거긴 하지만요. 3. 휴일이라 오후에 보기로 하면 좌석이. 제가 인터넷으로 skt할일으로 먼저 예약했죠. 시간은 만나 점심 먹고 영화보는걸로 하고요. 휴일이라 극장 가격이 장난 아니긴 합니다. 4. 보는 인원은 저 포함 5명이었습니다. 젊은 아이들은 다들 바쁘고요. 제 여동생도 본다고 해서요. CGV로 가면 더 좋은데 가까운 게 롯데시네마였습니다. 5.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부모님은 있으셨고요. 마.......

퍼펙트 데이즈 오늘 하루는 어땠을까?
퍼펙트 데이즈 완벽한 날이라는 건 있거나 존재할까요? 어떤 사람의 삶이나 생활을 두고 완벽하다고 표현하기는 힘듭니다. 본인도 그걸 쉽게 판단하기 힘들지만 타인이 판단하기는 더욱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함부러 다른 사람의 생활과 삶을 보며 뭐라고 할 때 자신의 가치관이 결부됩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가치판단일 뿐 당사자는 하루 하루가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함부로 잣대를 들이밀며 평가하는 사람이 오히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주인공은 어떤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가 하는 일은 도쿄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는 일의 특성상 휴일은 없는 듯.......

배당주로 퇴사하기 프로젝트 한다고 하자 진짜가 나타났다!
배당주로 퇴사하기 프로젝트 하낟고 하자 진짜가 나타났다! 배당주 받아 생활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마도 꿈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떤 분이 프로젝트로 열심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10년 내에 월배당으로 세후 150만 원 받고요. 집은 대략 1.5~3.5억으로 장만하고요. 이렇게 되면 곧장 퇴사해서 오전 근무만 하겠다고요. 100만 원 정도 월급받으며 사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현재 배당주로 7천 만원 보유중이고요. 25년 예상 배당금이 400만 원 정도 되나 봅니다. 계산으로 3억 정도면 대략 가능한 듯합니다. 막상 매일 3~4시간 도서관에서 책읽는 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여하튼 본인 표현처럼 꽤 소소한 것들로 행복을 꿈꾸는 듯하.......

비가 와도 운동은 네버 스탑!
그냥 합니다. 딱히 뭔가 목표가 있다? 뭔가 거창한 것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더군요. 심하게 오는 비는 아니라서요. 이 정도는 가볍게 뛰어도 됩니다. 예전에 축구할 때는 더했습니다. 그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는데요.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할텐데 축구를 했습니다. 눈이 너무 와서 차가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요. 꾸역꾸역 운동장에 가서 축구를 했습니다. 그런 거에 비하면 오늘 오는 비는 약하죠. 더구나 제가 달리는 길은 뚝방길이라서요. 일정 구간만 비를 맞게 됩니다. 달리러 가는 길에 맞고, 오는 길에 맞고요. 달리다 중간에 살짝 맞기는 하는데요. 그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