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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posts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우리나라는 이제는 어쩌면 커피 공화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곳곳에서 다양한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직장인치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커피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했다. 덕분에 곳곳에서 다양한 카페를 찾을 수 있는데, 스타벅스를 필두로 한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중저가 브랜드의 카페,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등등 다양한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앤트러사이트 역시도 “프랜차이즈 카페”로 운영되는 곳인데, 연희동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앤트러사이트 카페” 앤트러사이트는 “합정”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기존에 신발공장으로 쓰였던 공장을 공간재생이라는 목적으로 “앤트러사이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카페로 탄생시켰다. 기존에 다른 목적으로 쓰였으나, 더 이상 기능을 다하지 못하던 공간에 새로운 시간을 부여하고, 커피 공장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러한 맥락으로 합정점을 시작으로, 제주 한림, 서울 한남, 서울 서교까지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제는 곳곳에서 앤트러사이트 카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연희동, 앤트러사이트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은 연희삼거리에서 북동쪽으로 길을 따라서 조금 더 올라오면 찾을 수 있다. 연희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건물로 육교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겉에서 간판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곳이 어떤 공간으로 쓰이는 지 전혀 알 수가 없었으나, 지도를 통해서 이 곳이 앤트러사이트라는 이름의 카페 공간으로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갤러리, 혹은 펍 같은 느낌이 드는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은 2층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이다. 1층에서 주문을 하고 1층이나 2층에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1층에서는 커피로스터기 등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원두를 구입하거나, 커피, 음료, 간식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카운터가 마련되어 있다. 좌석 역시도 1층에 일부 마련되어 있는데, 테이블이 없이 좌석만 있는 형태이다.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좌석에서는 비로소 테이블을 찾을 수 있다. 특이한 점은 1층에서 주문을 하면서 1층에서 머물 것인지, 2층에서 머물 것인지 묻는데, 따로 진동벨 등이 필요 없이, 주문을 하고 자리에 있으면 직접 음료를 가져다주는 시스템이다. 아마도 주문할 때, 손님의 인상착의를 자세하게 적어서, 커피를 직접 가져다주도록 하는 듯하다. ”앤트러사이트의 메뉴“ 앤트러사이트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다양한 커피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좋은 점이 있다면, 주문할 때 커피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날의 원두는 “파블로 네루다”와 “윌리엄 블레이크”로 둘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윌리엄 블레이크”를 선택했다.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커피 한 잔의 가격은 5,500원으로 스타벅스와 비교해서 조금 더 비싼 정도이다. 하지만, 원두를 선택할 수 있고, 스타벅스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갤러리, 박물관, 펍, 색다른 분위기를 제공하는 카페“ 앤트러사이트의 분위기는 일반적인 카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마치 갤러리, 혹은 박물관과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전체적으로 조명을 매우 어둡게 하고 있어서, 다른 일반적인 카페와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분위기를 낸다. 조명이 너무 어둡기에 어떤 측면에서는 펍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장 2층에서는 테이블이 마련된 좌석이 있기도 하고, 1층과 마찬가지로 앉을 수 있는 공간만 제공되는 좌석이 있기도 하다.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노트북을 이용해서 일, 공부 등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카페“ 2층의 공간은 2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창가 쪽 좌석만 있는 공간에서는 지인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뒷열에 배치되어 있는 테이블이 있는 자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혼자 혹은 지인과 와서 작업, 일, 공부 등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던 곳으로,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부담 없이 작업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하지만,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오래 하다 보면 눈이 아플 수 있는 점은 단점으로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요즘에는 종이책을 보는 사람들을 잘 찾을 수 없지만, 종이책 등으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경우에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느낌이 드는 카페로, 여러 가지 목적으로 방문하기에 좋은 카페이다. 또한,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여, 커피맛을 즐기는 커피 매니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다. “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35 전화번호 : 02-332-7650 영업시간 : (월-금) 9:00 - 22:00 (토-일) 9:00 - 23:00 홈페이지 : https://anthracitecoffee.com
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우리나라는 이제는 어쩌면 커피 공화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곳곳에서 다양한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직장인치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커피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했다. 덕분에 곳곳에서 다양한 카페를 찾을 수 있는데, 스타벅스를 필두로 한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중저가 브랜드의 카페,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등등 다양한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앤트러사이트 역시도 “프랜차이즈 카페”로 운영되는 곳인데, 연희동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앤트러사이트 카페” 앤트러사이트는 “합정”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기존에 신발공장으로 쓰였던 공장을 공간재생이라는 목적으로 “앤트러사이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카페로 탄생시켰다. 기존에 다른 목적으로 쓰였으나, 더 이상 기능을 다하지 못하던 공간에 새로운 시간을 부여하고, 커피 공장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러한 맥락으로 합정점을 시작으로, 제주 한림, 서울 한남, 서울 서교까지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제는 곳곳에서 앤트러사이트 카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연희동, 앤트러사이트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은 연희삼거리에서 북동쪽으로 길을 따라서 조금 더 올라오면 찾을 수 있다. 연희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건물로 육교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겉에서 간판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곳이 어떤 공간으로 쓰이는 지 전혀 알 수가 없었으나, 지도를 통해서 이 곳이 앤트러사이트라는 이름의 카페 공간으로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갤러리, 혹은 펍 같은 느낌이 드는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은 2층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이다. 1층에서 주문을 하고 1층이나 2층에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1층에서는 커피로스터기 등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원두를 구입하거나, 커피, 음료, 간식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카운터가 마련되어 있다. 좌석 역시도 1층에 일부 마련되어 있는데, 테이블이 없이 좌석만 있는 형태이다.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좌석에서는 비로소 테이블을 찾을 수 있다. 특이한 점은 1층에서 주문을 하면서 1층에서 머물 것인지, 2층에서 머물 것인지 묻는데, 따로 진동벨 등이 필요 없이, 주문을 하고 자리에 있으면 직접 음료를 가져다주는 시스템이다. 아마도 주문할 때, 손님의 인상착의를 자세하게 적어서, 커피를 직접 가져다주도록 하는 듯하다. ”앤트러사이트의 메뉴“ 앤트러사이트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다양한 커피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좋은 점이 있다면, 주문할 때 커피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날의 원두는 “파블로 네루다”와 “윌리엄 블레이크”로 둘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윌리엄 블레이크”를 선택했다.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커피 한 잔의 가격은 5,500원으로 스타벅스와 비교해서 조금 더 비싼 정도이다. 하지만, 원두를 선택할 수 있고, 스타벅스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갤러리, 박물관, 펍, 색다른 분위기를 제공하는 카페“ 앤트러사이트의 분위기는 일반적인 카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마치 갤러리, 혹은 박물관과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전체적으로 조명을 매우 어둡게 하고 있어서, 다른 일반적인 카페와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분위기를 낸다. 조명이 너무 어둡기에 어떤 측면에서는 펍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장 2층에서는 테이블이 마련된 좌석이 있기도 하고, 1층과 마찬가지로 앉을 수 있는 공간만 제공되는 좌석이 있기도 하다.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노트북을 이용해서 일, 공부 등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카페“ 2층의 공간은 2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창가 쪽 좌석만 있는 공간에서는 지인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뒷열에 배치되어 있는 테이블이 있는 자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혼자 혹은 지인과 와서 작업, 일, 공부 등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던 곳으로,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부담 없이 작업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하지만,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오래 하다 보면 눈이 아플 수 있는 점은 단점으로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요즘에는 종이책을 보는 사람들을 잘 찾을 수 없지만, 종이책 등으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경우에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느낌이 드는 카페로, 여러 가지 목적으로 방문하기에 좋은 카페이다. 또한,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여, 커피맛을 즐기는 커피 매니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다. “서울 연희동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35 전화번호 : 02-332-7650 영업시간 : (월-금) 9:00 - 22:00 (토-일) 9:00 - 23:00 홈페이지 : https://anthracitecoffee.com

포스기 사용 & 택배 송장용 가성비 노트북 베이직북14 3세대 윈도우11 pro 탑재 개봉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로 살고 있는 김지선입니다. 사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자영업자죠..... 흑흑 그래서 영업을 위해 다양한 기기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책방은 오프라인 매장이지만 온라인 판매도 하고 있어서 카드 단말기를 비롯해 택배 송장을 뽑는 프린터기 등 다양한 기기들이 필수로 필요해요. 덕분에 가게가 좁아져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암튼, 처음 오픈했을 때는 오케이 포스기를 사용해서 포스기 하나로 택배 송장도 뽑고 여러 가지 했는데요, 최근에 책방 규모에 비해 포스기가 상당히 커서 당근 마켓을 통해 정리하고, 아이패드로 간단히 쓸 수 있는 무선 카드 단말기로 바꿨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택배 송장.......
OLED의 노트북 시장 올해 점유율 4%예상
노트북에 OLED 채택한 사례가 많다고 해서 한 10%는 되나 했더니 실제 통계는 아직 많이 모자라군요. 작년도 노트북 판매량이 2억8000만대인데 노트북용 OLED 판매량은 대략 700만장 이면 2.5%정도 됩니다. 다만 올해의 경우 저 에상대로 850만대 달성을 해도 올해 노트북 판매량이 코로나때 많이 팔린 영향으로 2억대 초반으로 예상되 대략 4%정도 될거라고 합니다. 노트북에 OLED들어가는 것이 아직 못 마땅한 것이 스마트폰과 다르게 노트북은 상당히 오래 우려먹는 것이 가능합니다. i5급으로 구했다 치고 5년은 충분히 주력으로 사용 가능하고 보조적인 용도로 또 상당히 가능하니까요. 지금 집에 2012년에 구한 두번째 10년 묵은 노트북이 파일 서버로 잘 동작 중 입니다. 이러니 쓰다가 번인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