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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책과 카페, 식당이 어우러진 공간 '오픈 하우스(센트럴 엠버시)'

방콕 : 책과 카페, 식당이 어우러진 공간 '오픈 하우스(센트럴 엠버시)'

지난여름 방콕에 갔을 때,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장소가 있다. 방콕 중심가인 시암, 그중 칫롬역 근처에 있다는 '오픈 하우스'라는 서점이다. 건물 꼭대기에 책과 레스토랑과 놀이터가 어우러져 있다는, 지난 2012년에 문을 연 그 서점이 보고팠다. 그러니까... 나는 여기가, 서점이라고만 생각했다. 영국 건축회사 'AL_A'가 만든 '센트럴 앰버시'라는 건물에 있는 서점. 다이칸야마 T 사이트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 아키텍트'가 방콕까지 찾아가 만든 서점. 방콕에 있는 별마당 서점, 아니 별마당 서점보다도 뭔가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는 서점이라니, 멋지잖아. 이게 다 아래 영상을 보고 가보고 싶다 생각했던 탓이다. 이 장소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은, 서점과 여러 레스토랑, 카페

독서광을 위한 꿈의 호텔, 북 앤 베드 도쿄

독서광을 위한 꿈의 호텔, 북 앤 베드 도쿄

아주 재밌는 컨셉의 호스텔이 도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름은 북 앤 베드 도쿄. 북카페, 또는 서점을 모티브로 삼은, 책이 가득한 숙소입니다. 말 그대로 책에 둘러쌓여 잠들 수 있는 곳이죠. 책 읽다보면 잠들지 못하고 하얗게 밤을 새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개장 예정일은 2015년 9월. 위치는 도쿄 이케부쿠로 지역입니다. 숙소를 디자인한 사람은 서포즈 디자인 오피스의 마카토 타니지리와 아이 요시다. 게스트 하우스처럼 운영될지, 아니면 개인실이 있는 숙소가 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운영 주체는 시부야 퍼블리싱&북셀러. 오는 7월, 비슷한 컨셉의 공간이 잠시 오픈된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저 컨셉으로 제 집을 꾸미

[기자단] EBS 라디오연재소설 <낭독의 힘> - "특별한 배달"

[기자단] EBS 라디오연재소설 <낭독의 힘> - "특별한 배달"

Never Mind|2013년 1월 21일

이글루스는 펌이 안 되어서 링크 달아 놉니다. EBS 스토리 기자단의 첫 번째 현장 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