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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플포워치 두번째 콰트루플 킬

[오버워치]플포워치 두번째 콰트루플 킬

못따고있던 트로피를 하나더 추가했습니다.정말.. 절묘한 위치에 떨어져서 거의 다 맞고 게다가 이기기까지 하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상대 5인큐 파티분중에서 아는분이 몇분계셔서 축하와 질타를 함께 받았습니다.정말 운빨이지만..자리야 없이 콰트루플킬은 처음이네요 ㅋㅋ 5인킬까지 도전하고싶은데 과연 5인킬까지 될지 궁금합니다.

2016년 3분기 근황-2 (배틀필드 4, 오버워치)

2016년 3분기 근황-2 (배틀필드 4, 오버워치)

Eagle`s Nest|2016년 8월 20일

32 vs 32 밀리터리 FPS와 6 vs 6 하이퍼 FPS의 접점? 백수십시간의 플레이타임 끝에 깨버린 다키스트 소울을 넘겼지만 신작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2분기에 반짝하고 나온 둠을 클리어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위쳐 3 블러드 앤 와인도 깨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죠. 특히 위쳐 3는 날려먹은 클리어파트를 땜빵하느라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늘어났어요. 게임 퀄이 워낙 좋은 물건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DLC만 할 양반들을 위한 전용 플레이가 있긴 합니다. 다만 몇 가지 플레이요소를 놓쳐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꺼리지만요. 언젠가 블러드 앤 와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음 좋겠네요. 스토리의 강렬함은 하츠 오브 스톤에 밀리지만 추가요소가 여타 DLC에 비해 넘사벽으로 좋은지라...

[오버워치] PC워치 전설스킨 득~

[오버워치] PC워치 전설스킨 득~

사실 피씨워치는 컴이 없어서 잘안하는데,한판하고 나온 전리품상자에서 자주하는 트레이서 스킨이 나와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