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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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우리를 떠났다 구석으로 쫓겨난 여행 서적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 구석으로 쫓겨난 여행 서적

Der Sinn des Lebens|2021년 4월 12일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 구석으로 쫓겨난 여행 서적며칠 전 왼쪽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더니 욕실 거울을 통해 눈알 밑을 봤는데 글쎄 다래끼가 생기려는 것이다. 약국에서 약 타서 먹으면 낫겠지 했는데 아부지가 집 앞에 안과 그냥 갔다 오라고 해서 갔음. 진찰받고 아직 다래끼가 팽창하기 전이라서 항생제랑 안약 좀 받고 그러고 며칠째 약 먹고 있는 중이다. 안과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집이랑 병원이 코앞이기도 하고 또 집 앞에 이마트랑 NC백화점이 있는데 뭔가 갑자기 서점을 가고 싶어졌다. (NC 안에 영풍문고가 있음) 그래서 이날 모처럼 만에 외출이기도 하고 히키코모리가 또 굴 안으로 일찍 들어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이.......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오랜만에 용산을 한 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용산 전자상가에 볼일이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일을 처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용산역에 붙어있는 매장을 한 번 돌아보다가 예전과 풍경이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서울 용산 역에 들어선 영풍문고”바로,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영풍문고가 들어서 있었던 것이지요. 용산 역에 붙어있는 영풍문고의 규모는 상당했습니다.아마도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이 자리에 “건담” 가게와 기타 작은 가게들이 몰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공간을 “영풍문고”가 혼자서 사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지요.“상당한 규모의 매장, 다양한 좌석”요즘에는 서점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전의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었다고 한다면, 요즘의 서점은 책을 팔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한 일종의 도서관이나 카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실제로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 안에서 “카페”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커피 한잔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한 공간”열차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면, 이 곳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니, 이런 이점이 있기도 하겠지요.△ 영풍문고 옆에 붙어있는 도토리 숲“영풍문고에 붙어있는 토토로 매장, 도토리 숲”영풍문고 바로 옆에는 “토토토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도토리 숲”이라는 매장이 있는 곳인데, 생긴 지가 제법 오래되어서 예전만큼 큰 주목을 받는 매장은 아니랍니다.그래도, 지브리 애니메이션 관련 작품을 이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여기까지,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용산, 영풍문고 & 도토리 숲”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리빙파크 3층전화번호 : 02-2012-0828홈페이지 : http://www.ypbooks.co.kr/m_main.yp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서점, 지브리 기념품점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아웃렛"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6월 28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아웃렛" 물건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아웃렛" 매장은 일반적으로는 서울에서 제법 떨어진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파주에 있는 롯데와 신세계 그룹의 프리미엄 아웃렛을 떠올려 볼 수 있고, 여주에 있는 아웃렛, 김포에 있는 현대 아웃렛 정도를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 외에도 더 많은 아웃렛 매장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서울에서 제법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에서 만날 수 ..

러브라이브 - 오늘도 러브라이브를 더듬으며 서울 투어

러브라이브 - 오늘도 러브라이브를 더듬으며 서울 투어

의사 선생님께서는 적당한 운동을 해라. 라고 하셨기 때문에 돌아다닙니다. 오늘같이 러블리~! 한 날씨에 돌아다니지 않는다니 죄악이다냐 주로 비타민 D에게 죄악이죠. 일단 을지로입니다. 여기엔 전에 피규어장을 만들었던 곳이 있어요.저걸 만들 때는 진짜 이정도 크기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어쨌건 들어갔더니 가게분이 알아봐주시더라구요. 일단 지팡이 짚은 손님이 흔하진 않죠. 모종의 거래(?)를 한 뒤 복귀했습니다. 계획대로 된다면 다음주에 기틀은 잡힐 것 같아요. 폴리카보네이트랑 포맥스 중 고민하다가 결국 후자를 선택했답니다~그다음 걸어서 국세청 쪽으로. 우선 반디앤루니스입니다. G's 매거진이 옛날거 하나 요즘거 하나가 있는데... 우연의 일치로 둘 다 표지모델이 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