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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6 posts마이크로닉스 Cyclone III 500W After Cooling 리뷰
최근 파워서플라이 제품군들은 저렴하면서도 80PLUS 인증을 받거나 동등한 스팩의 제품들을 여러 회사에서 잇달아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보급형 파워부터 최고급형 파워까지 출시를 하고있는 마이크로닉스에서 저렴하고 성능도 뛰어난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마이크로닉스 Cyclone III 500W After Cooling 제품을 리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징 패키지 상단부의 경우에는 제품의 특징들이 간략하게 표시되어 있으며 보증기간 5년의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GOOD BUY 착한소비 캠페인 문구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측면부 또한 정면과 같이 간략하게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후면부의 경우에는 제품의
도쿄 로봇 호텔 “헨나호텔 아사쿠사바시”
도쿄 로봇 호텔 “헨나호텔 아사쿠사바시”이번 도쿄 여행에서 캡슐 호텔 이후 3박 4일간 머물렀던 호텔은 “이상한 호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헨나호텔(変なホテル)”이었습니다.“이상한 호텔이라는 의미의 헨나 호텔(変なホテル)”헨나(変な)라는 단어는 우리말로 치면 “이상한”에 해당하는 의미를 가진 단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호텔의 이름을 직역해보면, “이상한 호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되면, 도대체 뭐가 이상한 것인지 궁금하기도 할 텐데요. 이 곳은 사실, 수상한 점이 많은 호텔이기도 합니다.“일반적인 호텔과는 달리 로봇이 접수를 받는 이상한(変な) 호텔”이 곳의 첫 번째 이상한 점은 바로 사람이 직접 응대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응대한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호텔 로비로 들어가게 되면, 사람과 유사하게 생긴 로봇들이 서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사실, 사람과 유사하지만 사람 같지는 않아서 뭔가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바로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가 아닐까 하지요.불쾌한 골짜기 : https://theuranus.tistory.com/4402△ 로봇이 반겨주는 호텔“로봇이 서있기는 하지만, 기계를 통한 셀프 체크인 & 체크아웃 시스템”하지만, 로봇이 서있다고 해서 긴장할 것은 없습니다. 뭔가 이상하긴 하지만, 사실, 로봇은 그냥 서있는 수준이고, 실제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로봇 앞에 있는 기계를 통해서 진행이 되니까요.여권을 기계에 스캔하고,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호텔 키를 받을 수 있고, 체크인을 끝낼 수 있습니다. 나중에 체크아웃은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는데요.바로 로봇 옆에 있는 카드 투입구가 있는 자판기처럼 생긴 기계에 카드를 넣으면 체크아웃이 자동으로 진행이 된답니다.△ 짐 보관함 서비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면도기, 빗 등“체크인은 3시부터... 그렇다면 미리 짐은 보관할 수 있을까?”보통 일본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입니다. 그래서, 미리 도착하더라도 호텔에 일찍 들어갈 수가 없지요. 게다가 이 곳은 특히 로봇을 통해서 체크인을 하는 곳인지라, 더욱더 엄격하게 시간관리가 될 것입니다.그래서 3시 이전에 도착하더라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체크인을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짐을 들고 돌아다니기가 불편하겠지요?이런 경우에 대비해서 옆에 있는 짐 보관함을 이용하면 됩니다. 호텔 로비에 짐 보관함이 있는데, 이 역시도 기계로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파란색 불이 들어오는 것이 비어있는 기계를 뜻하니, 파란색 불을 찾아서 이용하면 됩니다.“짐 보관함이 가득 찬 경우에는?”짐 보관함이 넉넉지 않아서 가득 차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도 방법이 있는데요. 호텔 로비에 있는 직원 호출 전화로 직원을 불러서, 짐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저희도 체크아웃을 하는 날에는 사용가능 한 공간이 없어서, 이 방법을 통해서 짐을 맡기고 마지막 날의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스마트폰△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LG 스타일러“LG 스타일러가 있는 객실”객실도 이 정도면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2인용 객실을 이용했는데, 큰 침대가 2개 있고, TV, 무료로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이 있었지요.그리고, 한쪽에는 LG 스타일러가 있기도 해서, 여행하는 동안에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희가 선택한 방에는 특별한 기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방이었는데요.신발 청결기,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비치되어 있었는데, 이 중에서 그나마 유용하게 사용한 것은 “신발 청결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나머지는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활용해보지도 못했답니다.△ 객실에 비치되어 있던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 신발관련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 역에서 간판이 보이는 "헨나호텔"“3박에 30,600엔, 1박에 1인당 5만 원 수준”아무튼, 저희가 이 곳에서 숙박하면서 지출한 금액은 1인당 1박에 약 5만 원 정도였습니다. 도쿄에서 숙박하면서 이 정도 금액이면 나름 선방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원래는 이보다 10% 정도 더 비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데, 저는 이번에 일본 호텔 예약 어플인 “리럭스(RELUX)”를 이용해서 10% 할인을 받아서 3,000엔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리럭스에 대한 소개까지 이 글에서 하게 되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리럭스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일본 호텔 예약 사이트 “리럭스(RELUX)” : https://theuranus.tistory.com/5780여기까지, 일본의 이상한 호텔, 헨나 호텔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희가 숙박한 지점은 여러 지점 중에서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곳이었는데요. 역에서 걸어서 약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지요.“일본 도쿄, 헨나호텔 아사쿠사바시”주소 : 1 Chome-10-5 Asakusabashi, Taitō, Tokyo 111-0053, Japan전화번호 : +81 50-5894-3780홈페이지 : https://bian-nahoterudong-jing-qian-cao-qiao-jp.book.direct/ko-kr특징 : 로봇이 있는 이상한 호텔
샤오미 홍미 노트7, 카메라 논란
지난 2019년 1월 10일, 샤오미는 새로운 가성비 스마트폰 홍미 노트7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카메라 기능으로, 삼성전자 아이소셀 브라이트 GM1 센서를 탑재해 성능을 강화했다고 하죠. 이 센서는 4800만 초고화소 센서로, 어두운 곳에서도 4개의 픽셀을 1개처럼 동작시켜 감도를 4배 이상 높여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6.3인치 풀HD+ 화면에 듀얼 카메라, 4000mAh 배터리, 퀵차지 지원, 물방울 노치 등 트렌드를 따라가는 좋은 기능은 다 모여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3+32 모델이 999위안, 4+64 모델이 1199(20만원), 6+64 모델이 1399 위안에 불과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다시 한번 샤오미가 쩔어주게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하나 내놓은 셈인데요...

5000냥짜리 무소음 다이소 마우스 휠고장
5000냥에 무소음이길래 썩어도 준치다 했는데.. 올 1월에 구입해 12월까지 사용했습니다. 이후로 휠이 맛이 가는군요.근 1년은 쓴 셈이니 가격을 고려하면 돈값은 했다 보입니다. 다만 노트북에서 사용시 마우스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과정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낸 점도 있군요. 이건 노트북의 드라이버 문제와 복합한 문제라 100% 마우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5버튼 무소음 마우스로는 절대적인 가성비를 지녔습니다만 저가 마우스 답게 1년 넘기기 쉽지 않으니 두개를 구해 예비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게 없는 다이소도 있어서 마음 먹는대로 구할 수 있는 건 아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