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꽃집주인성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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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마켓 끝
시작할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 팔리기는 글렀구나... 호평 받기도 글렀구나... 저는 정말 가볍게 보기 좋았고, 소소하게 재미있어서 좋았으나 시대가 시대인지라 이런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선호되질 않죠. 덕분에 판매량은 일상급. 쿄애니가 고집이 있다면 이런 이야기를 또 내겠지만, 그거 4기도 안 내는 새끼들이 고집은 개뿔... 오프닝이 쿄애니답지 않아서 좋았고, 주연 쪽은 물론 상점가 사람들도 다 좋았는데 참 아쉽네요. 그리고 타마코가 요즘 보기 드문 완전 천연이라서 인기는 미묘... 개인적으로는 칸나가 제일 귀엽더군요. 그리고 이 이야기의 또다른 주연인 데라는...네... 지금까지 케이네스 선생님의 만담쑈였습니다. 여캐들 성우가 대부분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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