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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해변 카페 빵집 로와 Lowa 오션뷰 주차장!
월정리해변 카페 빵집 로와 Lowa 오션뷰 주차장! 금일 12월 1일 수요일날 우리 커플이 다녀왔던 제주도 모 Cafe 후기를 적어본다. 요즘 하도 영화 아니면 드라마 포스팅만 있어서 블로그의 다양성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처럼 여행 관련 글들도 이번 달에 꾸준히 올려볼 생각이다. 물론 코로나 이전에는 주로 세계여행 글 위주로 올렸는데 바이러스 퍼지고나서는 장르가 바뀌어버린 나의 슬픈 블로그. 그나저나 월정리해변 카페는 왜 가게 되었느냐! 여기가 오늘 방문할 명소 리스트에 있었다. 그나저나 오늘의 날씨는 완전히 대박 바람 많이 불었다. 도저히 바깥에 다닐 수가 없어서 거의 실내 위주로 다녔다. 차 안에서만 드라이브하고. 이날의 날.......

제주도 푸른 밤 ② 첫째날
렌터카 차량을 인수받고 나니 점심 때가 되어 배가 고파왔다. 한시가 훌쩍 넘는 시간까지 먹은 거라곤 커피 한 잔 뿐. 월정리까지 가서 밥을 먹을까 했었는데 월정리까지도 한참 가야하는지라 일단 시내에서 점심을 먹고 월정리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내 여정의 첫 목적지가 된 곳은 제주 티파크. 차 박물관이면서 제주의 명물이 된 고기국수도 판다고 해서... 그리고 비로소 3박 4일 여행의 유일한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그거슨 바로, 네비게이션........................... 제주 티파크가 시내 어딘가에 위치를 하고 있다는 것만 알지 그 주위에 뭐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는데 네비가 길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안내를 종료해서 엄청나게 당황하며 제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