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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고자비 [登高自卑]](https://img.zoomtrend.com/2024/10/18/07ed669c-8667-5ab0-98d4-3c5d7458cbc9.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고자비 [登高自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고자비 [登高自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고자비 [登高自卑] #등고자비# [登高自卑] [오를 등/높을 고/스스로 자/낮을 비] 높은 곳을 올라가려면 낮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일의 진행에는 차례가 있음. 또는 높은 지위에 오를수록 스스로 겸손해야 한다. [출전]『중용』,『맹자(孟子) 진심편(盡心篇)』,『불경』 [속담]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千里之行始於足下 [참고] ≪노자-道德經≫ 合抱之木生於毫末 九層之臺起於累土 千里之行始於足下아름드리 큰 나무도 터럭 끝만 한 씨앗에서 싹이 트고, 아홉 층 높은 집도 낮은 바탕이 있은 다음에 세워지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天下難事必作於易 天.......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채식주의자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채식주의자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채식주의자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채식주의자##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전시소개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내가 달라져. 진짜 내 모습은 뭘까? 어느 날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연기하고 또 다른 날은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연기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우울하고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는 제 스스로가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의 단어로 나를 정의할 수 있을까요?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인 걸요. 이번 전시에서는 저의 다면적인 모습들과 이런 모습들을 고찰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전시를 관람하시는 여러분들도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보길 바랍니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어망전 [得魚忘筌]](https://img.zoomtrend.com/2024/10/17/76e7ef88-70f5-5fc4-865d-23aec8e2931c.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어망전 [得魚忘筌]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어망전 [得魚忘筌]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어망전 [得魚忘筌] #득어망전# [得魚忘筌] [얻을 득/고기 어/잊을 망/가리 전]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어버린다. 목적을 이루면 그 때까지 수단으로 삼았던 사물은 무용지물이 됨[유] 筌蹄(전제)/ 兎死狗烹(토사구팽) [출전]『壯子(장자)』, 外物篇. [내용] :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어버린다는 뜻으로, 목적을 이루면 그 때까지 수단으로 삼았던 사물은 무용지물이 됨을 이르는 말로 "전(筌)은 고기를 잡기 위한 것이나 고기를 잡고 나면 전은 잊어버리게 된다. 제(蹄 : 덫,올가미)는 토끼를 잡기 위한 것이나 토끼를 잡고 나면 제는 잊어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