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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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탕 끓이는 법 얼큰 시원하게

대구탕 끓이는 법 얼큰 시원하게

새해 연휴 동안 치킨 배달 한번 빼고는 집콕하면서 매일 집밥에 간식까지 만들어서 먹다 보니 냉장고 안이 텅텅 비워버렸네요. 어제 일찍 *마트가서 엄청나게 한가득 장을 봐왔지만 이렇게 가득가득 채워나도 며칠 집밥을 먹다 보면 또 장을 봐야 되고.. 이제는 장 보러 가는 것도 일이네요;; 제가 장을 보러 간다니까 남편이 국물요리로 동태탕을 끓여달라고~ 그런데 생선코너도 연휴로 인해 그런지 동태가 없어 대신 대구를 한 마리 샀어요. 내장이랑 알도 없어서리.. 그래서 명란젓을 대신 사 왔답니다. 대구탕은 맑게 끓여 담백하니 많이들 드시지만 오늘처럼 고춧가루 팍팍 넣어 얼큰하게 끓여도 국물 맛이 끝내줘요^^ 쌀뜨물에 멸치 건새우.......

부산 해운대 “속씨원한 대구탕”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0일

부산 해운대 “속씨원한 대구탕” 용두산 공원에서 부산의 전경을 한 번 내려다보고 나니, 슬슬 해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해가 진다는 말은 이제 슬슬 예약을 해둔 숙소로 이동을 해야 한다는 소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해운대 방향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해운대에 숙소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해운대에서 먹은 저녁식사, 속씨원한 대구탕” 해운대에 도착해서 숙소로 가기 전에 먼저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날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 “속씨원한..

올시즌의 부산 두 번째 날 2/3: 아저씨대구탕에서 낮술을! 블랙업커피에서 커피를!

올시즌의 부산 두 번째 날 2/3: 아저씨대구탕에서 낮술을! 블랙업커피에서 커피를!

All-Season's Life|2017년 7월 4일

모카사진관에서 나와 미포철길을 따라 걸을까 하다가 비가 내리기에... 택시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 목표는 바로 아저씨대구탕. 미포에 위치해있다. 마침 비도 오고 따뜻한 국물 생각이 나서 들렀다. 이런 앤틱한 테이블이 맞아준다. 아저씨대구탕인데...일하시는 분들 중 아저씨는 없고 아지매만 계신다. 씨원소주로 여독을 조금 풀고 있자니... 대구탕 한 그릇이 나온다. 청양고추가 송송 썰어들어가있다. 대구가 큼지막히 보이고... 국물부터 한 입 떠먹어본다. 후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