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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허브 우주의조약돌 한화x카이스트
스페이스허브 우주의조약돌 한화x카이스트 특히 2025년에는 미국이나, 유럽처럼 고등학교도 학점제가 도입될 예정인데요!! 고등학교 입시 준비를 하거나, 자신의 재능이나 흥미를 고려해서 학점 취득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중학생들의 본인들의 관심사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이나 제공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한화는 바로 우주의 조약돌을 탄생!!! 우주의 조약돌은 우주에 관심있는 중학교 1~2학년생들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현직 교수! 그리고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 멘토들이 함께하는 경험형 우주 교육이예요!!!! 특히 왜 중1~2학년일까?? 하시는데요!! 강이식 수업에서 벗어나서 진로체험, 프로젝트, 실.......
대전시 중학생 문화재 탐방 7월 31일까지 하반기 신청접수
대전시는 중학교 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문화재와 박물관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11일, 신탄진중학교 1학년 164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350회씩 시행해 왔는데요. 4년째인 올해는 총 300회 시행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저는 지난 6월 27일 대전문정중학교(교장: 권기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문화재 탐방에 동행했습니다. 이날은 비가 오는 날씨로 원래 예정했던 탐방코스였던 단재신채호선생 생가지 대신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첫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덕구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함께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학생들은 먼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상설전시실에서 문화재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무형문화재와 대전의 예능분야 무형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된 자료들을 관람했습니다. 상설전시실 관람 전시실 관람 후 시작된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피리와 해금 독주, 전통가곡, 입춤, 선비춤, 달구벌굿거리춤 등의 전통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단청부채 체험을 마치고 함께 한 어르신들도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신나는 예술여행 - 전통예술 공연 공연이 끝나고 학생들은 공연팀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방문지로 출발하기 전에 교육실에 모여 각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나누어 먹었는데요. 비가 오는 날씨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점심이긴 해도, 친구들과 소풍 온 듯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박현민군(대전문정중. 1)은 "대전의 무형문화재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이번 탐방을 통해 알게 돼서 좋았다"고 말합니다. 오혁준군은 우리나라 전통 공연을 처음 보았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매우 화려하고 재미있었다며, 다음에 부모님과 함께 오고 싶다더군요. 점심식사를 마친 대전문정중학교 학생들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으로 옮겼습니다. 문화재해설사로부터 구충남도청사 건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전시관에는 대전이 철도 부설로 인해 발전하게 된 역사를 비롯해, 구국운동을 펼친 대전의 인물들과 한국전쟁으로 인해 파괴됐던 대전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열리고 있는 '1919 대전감옥소' 전시장도 둘러 보았는데요. 축소모형으로 만든 옛 대전감옥소를 신기한 듯 살펴보았습니다. 또 당시 주로 독립투사 등을 가두었던 독방 모형에서 기념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이 작은 독방을 비롯한 여러가지 전시물을 보고 송우섭군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는 것 같은 아픈 역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모든 탐방을 마치고 장윤제군은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전통공연을 보니 자랑스럽고, K-POP만 좋아할 게 아니라 전통예술도 좋아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전감옥소 전시를 통해서는 일제가 얼마나 잔혹하게 우리 민족을 핍박했는지 확실히 보게 되었고, 학교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역사를 알게 됐다며, 한 번 더 와 볼 것을 다짐했습니다.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중학생들로 하여금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데요. 중학생문화재탐방을 위해 45인승 버스 7대와 탐방강사 14명이 지원됩니다. 오전 9시 30분 학교에서 출발해 오후 3시 30분까지, 코스별로 정해진 문화재나 박물관 등을 탐방하고 다시 학교로 복귀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중학생문화재탐방 코스별 방문지 2019년 하반기 중학생문화재탐방은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데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각 학교로 배포한 탐방신청 안내문을 참조한 뒤, 원하는 탐방신청일을 정하고 탐방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042-625-8386)로 발송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dcaf.or.kr) 공지사항, 또는 전통진흥팀 사업담당자(042-632-838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19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모든 특수학교 164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모든 특수학교 164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올해 2학기부터 자유학년제는 48교로 확대 [시사투데이 노승희 기자] 올해 2학기부터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164곳의 특수학교에도 자유학기제가 시행된다. 자유학년제는 48곳으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2016, 2017년 특수학교 자유학기 운영을 통해 나타난 학생, 학부모, 교사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는 다양한 장애유형과 특성, 학교 여건 등을 감안해 중학교 6학기 중에서 한 학기를 정해 자유학기를 운영할 수 있다. 장애 정도가 심하고 장애가 두 가지 이상 또는 그 이상 중복해 있는 중도·중복장애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