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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미국여행 뉴욕 여행 아시아나 기내식과 미국 입국심사
뉴욕 여행 아시아나 OZ222 작년 11월 국내 격리가 없을 때 코로나 여행지로 미국 뉴욕 여행을 선택해서 다녀왔어요. 물론 여행 외에 다른 목적도 있었지만 어쨌거나 거의 2년 만에 출국이니 설레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때 선택했던 아시아나 뉴욕행 비행기 후기를 남겨봅니다. 전날 도착해서 PCR 검사받고 인천공항에서 하루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출발층 C10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로 향했어요. 코시국 미국 여행이라 그런지 마스크와 손소독제 티슈를 넣은 것을 하나씩 주더라고요. 참고로 아시아나 미주 구간 수하물은 1인 23kg 2개씩 가능. 좌석지정은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요~ 면세품 찾고 라운지 들어가서 든든히 배.......
코시국 괌여행 (9) 마지막 날
1. 마지막 날 아침. 오늘은 얌전히 리조트 조식을 먹기로 했다. 가격은 25달러. 코로나 때문에 조식 뷔페의 모든 음식들은 아크릴 판으로 가려져 있었다. 그럼 어떻게 퍼먹지? 눈팅하며 분위기 파악을 해보니, 손님이 손가락으로 음식을 가리키면, 카운터 안쪽에 있는 직원이 그 음식을 담아주는 시스템이었다. 이게 뭐야... 나처럼 소심한 사람에겐 상당히 부담스러운 방법이다... 근데 막상 눈 딱 감고 손가락질로 음식을 받아보니, 직원이 먹스럽고 푸짐하게 담아준 덕분에 내가 평소 뷔페에서 깨작깨작 집어 먹었던 것보다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특히 샐러드... 나를 코끼리로 아는 건가 싶을 정도로 한가득 담아줘서 놀랐는데, 먹다보니 이게 또 맛이 제법 훌륭하여 싹싹 비우게 되더라. 샐러드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