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포스트: 238|아이템:인텔(162)
Tags

Posts

238 posts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 설치시 설치 위치(저장소)가 표시되지 않을 때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를 설치할 때, 설치 위치가 표시되지 않아 설치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Volume Management Device)라는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입니다.참고: 인텔® Volume Management Device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 드라이버를 필요로 하나, Windows 설치 이미지에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발생합니다.이를 해결하려면 VMD 기능을 해제하거나 별도로 VMD 드라이버를 받아서 Windows 설치 시점에 드라이버를 불러와야 합니다. 마더보드/랩톱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되며, IRST(Intel Rapid Storage Technology) 혹은 VMD 드라이버를 받아 저장하

CPU 성능순위, AMD 인텔 마켓쉐어 5월 기준

CPU 성능순위, AMD 인텔 마켓쉐어 5월 기준

자유분방 IT사진|2022년 5월 10일

CPU 성능순위, AMD 인텔 마켓쉐어 5월 기준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벌써 5월이 되었네요. 항상 시간이 빠르다고 작성을 하고 있지만, 신규 AMD CPU도 시간이 조금 빠르게 흘러서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신규 라이젠 CPU는 7000번대 Zen4는, 4분기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요즘은 GPU를 구하기가 애매하다 보니, 오히려 CPU의 성능을 업 시키는 방식으로도 사용을 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작업을 할 때는 확실히 유리하지만, 게이밍 용인 경우에는 GPU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아서 애매한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 및 사진 작업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인텔의 본격 외장그래픽용 GPU, Arc 시리즈가 공식 등장

드디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좀 더 본격적인 인텔의 일반 소비자용 게이밍 GPU, Xe-HPG로 알려진 Arc 시리즈의 첫 제품이 드디어 공식 등장했습니다. 일단 처음 등장한 건 노트북용 엔트리급 3 시리즈부터네요. 대략 엔비디아의 MX 시리즈 정도 포지셔닝이고, 기존의 Xe-LP 기반 Iris Xe 대비로는 아키텍처적인 변화와 별도의 그래픽용 메모리의 활용으로 좀 더 나은 기능과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의 상위 모델과 데스크톱용 모델은 여름 정도에 추후 발표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인텔의 최근 몇 년간 GPU의 역사에서, 가장 큰 터닝포인트는 역시 라자 코두리의 등장과 함께 한 Xe 아키텍처의 등장일 것입니다. CPU용 내장그래픽부터 데이터센터용 가속기까지 단일 아키텍

몇 주 째 PC견적 관련 고민 중입니다...

89세 동정 최노인|2022년 3월 27일

게임을 그리 자주 하지 않기에 적당한 성능으로 맞추면 되겠지만 그렇다고 최저 사양으로 맞추기는 현재 PC성능 대비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이것 저것 맞춰 보고 고민한 결과 예산을 초과하고야 말았습니다. 윈도우 10 처음사용자용 가격을 제외하더라도 200만원 대 중반이 넘는 천문학적인 가격이 되어버렸군요. 확실히 컴퓨터 부품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이 돈 없는 사람에게는 고민만 안겨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왕이면 DDR5 로 넘어가는 역사적인 시점에 한 발을 내딛고자 수율도 안나와 폭등해버린 DDR5 메모리를 선택하고, 현 시점 기준으로 중저사양급 스팀 게임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래픽 카드를 중상위급으로 선택했더니 이런 사단이 나버린 것입니다. 아예 DDR5로 넘어가는 현재의 상황을 무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