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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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7화 : 야전의 제왕 (네타 잔뜩)
언제나 그렇듯이 네타가 아주 충실합니다. 미리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거나 뒤로 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전 경고 했다구요? 2회전 상대 안지오 고교! 파스타의 기상! 학교 마크도 무려 피자! 하지만 등장 컷수 2컷.. 이야... 파스타 국이 모티브라고 해서 나름 기대는 했는데 정말 기대한 대로 였어요...(.....) 일본 밀덕들이 평소에 파스타 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한층 더 자~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금린어 님이랑 이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었습니다. 참고로... 저 댓글에서 언급한 전차가 다 나오긴 했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화면 좌측 끝이 세모벤테(후추가루통..;
걸즈 판처 6화 - 사상 최소의 알레시아 공방전. (네타잔뜩)
과장이 듬뿍 들어가긴 했지만. 뭐 리뷰란건 원래 그런겁니다...(...) --------------------------------------------------------------------------------네타 잔뜩있어요~ "포위한자가 포위당했다" 영화 선전 멘트 같지만, 기원전 52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일입니다. 갈리아 지방에서 일어난 대규모 반란을 토벌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는 초토화 작전을 감행하면서 시간을 끄는 베르킨게토릭스의 작전에 말려서 여러모로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었지만, 무슨 생각인지 베르킨게토릭스는 스스로 고지대에 위치한 알레시아 요새에 8만명의 병력과 함께 틀어박혔고, 카이사르는 5만의 병력으로 요새를 포위하는 형태의 또다른 요새

걸스 앤 판처 6화.
전 항상 스포일러 있음 ㅇㅇ 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렇져.하긴 시바 1회전 탈락하면 뭐가 되겠어 ㅋㅋ 근데 갑자기 전개가 이상해져서 ? 했다.다음화가 어찌될지 예상이 안됨ㅋㅋㅋㅋ 그건그렇고 갑자기 헬기 빌려주는게 좀 이상하다.쟤가 미국년 하는거보고 '와 역시 전차도야..' 라고 감명받은 것도 아닐 텐데. 왠지 막 전함까지는 헬기로 태워다 준 다음에다음 회전에 운전수랑 통신병 못나오게 하려는 계략 같음'내가 거기까지 태워준댔지 돌아올때도 태워준다곤 안했음 ^.^'이런다든가. 아 물론 이렇게 되면 전투 직전에 다른 방법으로 돌아오겠져.2회전 중간에 난입하는건 좀 그러니깐.. 그리고 전의를 불태우며 2회전 돌입!

걸즈 판처를 감상하는 올바른 자세.
설마 저먼 그레이 (XF-63) 메탈 블랙 (X-10) 을 다시 손에 거머쥐는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해봤었거늘.. 잘만든 애니메이션 한편이 사람을 어떻게 망가트리는지 지금 여러분께선 그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P.S - 한쪽엔 철십자가 겠지만 반대편엔 핑크색 あんこう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거 내가 그렸다간 이게 아귄지 펭귄인지 모르게 될게 뻔하니 인터넷에서 쓸만한걸 찾아다가 뽑아서 스탠실 하듯이 찍어내야 할것 같은데.. 면적이 좁아서 잘 될지 모르겠으요. (그니깐 타미야가 이런때 좀 편승해서 물건좀 내주고 그러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요... 고집쟁이들 같으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